'페이스미' 이이경 "이민기 생각보다 따뜻해, 이런 형 있었으면"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MSFT6F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KETwzT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기, 이이경 / KBS 페이스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50218400xpol.jpg" data-org-width="1400" dmcf-mid="VHHxjRyj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50218400xp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기, 이이경 / KBS 페이스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39Dyrqy7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이경이 이민기와 사적으로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602wWmBWuV"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연출 조록환)의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렸다.</p> <p dmcf-pid="PVdypYxpp2"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극 중 성형외과 의사 한우진으로 분한다. 한우진은 수다스럽고 쾌활한 면모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친구 차정우(이민기 분)를 생각하는 진중함까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의 인물이다.</p> <p dmcf-pid="QfJWUGMUF9"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이민기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연락하면서 느낀 건 이 형님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따뜻하다, 한 번 더 마음을 열면 이런 형이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 했다.</p> <p dmcf-pid="x4iYuHRu0K"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본인은 그걸 더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이민기의) 따스함을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극 중 냉정한 캐릭터이지만 이 형님의 이런 성격이 뒤의 서사에 있어서 묻어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ymW6gQSgzb"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6일 밤 9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WsYPaxva7B"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감독 "절정 10부에 터져…진짜 행복 다룬 이야기" [MD현장] 11-06 다음 이병헌 "20년 만에 협업하는 박찬욱 감독, 더 집요해지셨다" [N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