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페이스미'·주말엔 '결혼해YOU' 이이경 "하나만 잘 돼도…"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05CA0CiX"> <p dmcf-pid="tZwAMKwMnH"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이이경이 "난 시대를 잘 타고 난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3Iwi4Ii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50458947zh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WlAeWA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50458947zh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nbuYsbYRY"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극본 황예진·연출 조록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록환 PD를 비롯해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가 참석했다. </p> <p dmcf-pid="0CnRbtnbeW"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p> <p dmcf-pid="pXDjxbDxiy"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극 중 성형외과 의사 한우진 역을 맡았다. 정우(이민기)와 고등학교 친구로 1, 2등을 앞다투며 선의의 경쟁을 하다가 함께 의대에 진학하며 지금은 정우와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관계가 된 인물. </p> <p dmcf-pid="UA89tv8tiT" dmcf-ptype="general">수·목요일에는 '페이스미', 토·일요일에는 채널A '결혼해YOU'에 출연하는 이이경은 "현재 예능에도 나오고 있고, 드라마에도 나오고 있다. 주변 선배님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크긴 했다"며 "난 시대를 잘 타고난 것 같다. 쓰임이 있는 것 같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반응이 좋아서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PV3yP3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50500351owof.jpg" data-org-width="1500" dmcf-mid="5GQf0WQ0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50500351ow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7meP7Xe7dS"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를 찍어 놓고 편성을 우리가 원하는 시기에 낼 수 없다. 방송사, 제작사 모든 분들과 톱니가 맞아야 한다. 동시에 두 개의 드라마를 선보여 공교롭다고 생각한다. '평일, 주말에 동시에 나와서 몰입에 방해가 되면 어떨까?'라는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zXDjxbDxRl" dmcf-ptype="general">덧붙여 "하지만 요즘에는 캐릭터로만 봐주셔서 감사하다. 여기에선 이렇게 저기에선 저렇게처럼 각각 드라마에 맞게 연기를 했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qMUtlkUlMh"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은 "둘 중 하나만 잘 되어도..."라며 "복권을 두 장 쥐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긍정 회로를 돌릴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div dmcf-pid="B9HTEiHEJC" dmcf-ptype="general"> 한편 '페이스미'는 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 “미래를 준비하는 보안 혁신…향후 10년 내 10배 성장” 11-06 다음 트리플에스 VV ‘더쇼’ 1위 겹경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