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안내도 실감나게`… LG전자, 차량AR 디스플레이로 `세종대왕상` 수상 작성일 11-06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허청, 2024년 특허기술상 시상식 개최<br>충무공상은 이오테크닉스의 반도체 장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EJDnXD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3T0WQ0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50253807qhdb.jpg" data-org-width="540" dmcf-mid="xZgPaxva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50253807qhd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a0ypYxpvF" dmcf-ptype="general">특허청이 6일 '2024년 특허기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p> <p dmcf-pid="GNpWUGMUTt"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세종대왕상(1등)은 '차량의 증강현실(AR) 디스플레이 장치 및 동작방법'을 발명한 최병준·채지석·손정훈·김일완·박종태 LG전자 연구원에게 돌아갔다. 이 기술은 길 안내 정보를 가상의 그래픽으로 만들어 실제 환경과 자연스럽게 결합·표시함으로써,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경로를 인식하는 등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자동차 부품 개발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품 수주와 소프트웨어 솔루션 수익화에 기여하고 있다.</p> <p dmcf-pid="Hi5h1S41S1" dmcf-ptype="general">2등상인 충무공상은 레이저를 이용해 웨이퍼 내 레이저 빔의 도달 깊이를 조절, 다른 영역의 열손상을 최소화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가변 펄스폭 플랫 탑 레이저 장치 및 동작방법'을 발명한 성동규 연구원 외 3명(이오테크닉스 출원)이 수상했다. 지석영상은 음성을 높은 품질과 효율적으로 압축하는 '오디오 부호화 기술'을 발명한 백승권 연구원 외 7명(광운대 산학협력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공동 출원), 차량용 휠 베어링을 출원한 박중양 연구원 외 3명(일진글로벌 출원) 등이 차지했다.</p> <p dmcf-pid="Xn1ltv8ty5" dmcf-ptype="general">특허기술 수상자에겐 최대 1500만원의 상금과 특허청 발명장려사업지원, 발명 사업화 및 마케팅을 위한 수상마크가 주어진다.</p> <p dmcf-pid="ZLtSFT6FlZ" dmcf-ptype="general">김완기 특허청장은 "특허청은 우수 연구자들의 창의적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혁신의 결과물인 특허를 효과적으로 활용·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토 승부식 134회차, KBL 모비스-서울SK전 대상 경기 마감 임박 11-06 다음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 “미래를 준비하는 보안 혁신…향후 10년 내 10배 성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