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판 개판" 이민기, 타격 없다…"작품 할 수 있어서 감사해" ('페이스미')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xqaxvauM"> <p dmcf-pid="3kJ2kJGk7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iVEiHE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0907572obax.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ViTwzT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0907572ob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20T20g20P"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기가 '페이스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br><br>6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와 연출을 맡은 조록환 감독이 참석했다.<br><br>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pyVpaV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0909705bn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ADJvD7v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0909705bn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fUWfUNfp8" dmcf-ptype="general"><br><br>앞서 이민기는 ENA 드라마 '크래시' 종영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대중들의 곁으로 찾아오게 됐다. 이에 이미기는 "작품을 해나갈 수 있는 것은 당연히 감사한 일"이라며 "'크래시'가 끝난 지 10개월 정도가 된 것 같다. 사실 '크래시' 이전에 찍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찍었던 순서대로 작품이 나오진 않기 때문에 보여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br><br>최근 종영한 tvN '손해 보기 싫어서'에 출연한 한지현 역시 "손해보기 싫어서가 끝난지 얼마 안 됐고 작년 한 해동안 거의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만나뵙게 돼서 행복하고 전작과는 다른 형사로서 다른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대가 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br><br>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는 ‘개소리’ 후속으로 오는 6일(내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시원한 액션, 더 트렌디한 음악"…'열혈사제2' 제작기 전격 공개 11-06 다음 이민기 “‘페이스미’ 성형 다룬 드라마·캐릭터에 흥미 느껴”[MK★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