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 갑상선암 투병 첫 고백..“가족 유전, 다행히 일찍 발견” [Oh! 차이나] 작성일 11-06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QrZhVZ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056AeWA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51549092mmvw.jpg" data-org-width="530" dmcf-mid="39LlpYxp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51549092mmv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ailpYxpLE"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대만 가수 겸 배우 비비안 수가 갑상선암을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7AoT7Xe7Jk" dmcf-ptype="general">6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잡지를 통해 비비안 수가 갑상선암을 투병 중이며 수술을 위해 응급으로 입원을 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p> <p dmcf-pid="zTCuMKwMic" dmcf-ptype="general">이후 이날 비비안 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지금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라며 갑상선암 투병에 대한 장문의 글과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qDjGbtnbeA"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저는 항상 몸 관리를 하고 있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음식의 영향과 균형에도 신경을 쓴다. 특히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오래 오래 건강하게 지낼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BOD1fUNfMj" dmcf-ptype="general">이어 “어찌할 도리가 없이 가족 유전이 원인이었다. 다행히 온 가족이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하는 습관이 있었고, 일찍 발견해서 치료할 수 있었다. 모든 의료진들의 배려에 감사드린다. 저는 제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다. 하늘에 감사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rF87A8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51552516ovzl.jpg" data-org-width="530" dmcf-mid="082jTwzT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51552516ovz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x4kYsbYea" dmcf-ptype="general">또한 비비안 수는 “여러분들도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꼭 받으셔야 한다. 어쨌든 약간의 문제가 있고 몸이 불편한 부분이 있지만 이겨내야 한다”며 “수술 후 2~3개월은 공연을 할 수 없다. 수술 부위가 목 안쪽이라. 하지만 의사의 지시에 따라 목 재활을 열심히 하고 있고, 마사지와 물리치료를 통해 빠르게 회복하려고 했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여러분들에게 멋있게 다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9Jxm5lf5Lg" dmcf-ptype="general">그는 수술 상처가 아문 후 노래 수업을 시작했다며 “목 안쪽 근육의 위치가 바뀌어서 오랜 시간을 들여 매 노래를 한 소절 씩 새로운 발성 위치를 찾아가며 계속해서 연습했다. 이후 순조롭게 완성됐다. 그리고 지금은 영화 홍보에 한창이다”라고 근황을 밝혔다.</p> <p dmcf-pid="24KaSEuSR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비비안 수는 팬들에게 “걱정하지 마셔라. 저는 지금 매우 좋은 상태다. 여러분들이 제게 연락하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든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Vz0RwLZwLL" dmcf-ptype="general">한편 1975년생인 비비안 수는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해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90년대 중화권 대표 미녀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4년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지난해 12월 9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mk3244@osen.co.kr</p> <p dmcf-pid="fePwXC2Xdn"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 "'잠'으로 여우주연상 수상, 상대 배우 故이선균 많이 생각나" 11-06 다음 성형외과 의사된 이민기 "집에서 봉합 연습했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