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16강행 작성일 11-06 19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단식 32강서 바트라에 3-0 완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6/AKR20241106124800007_01_i_P4_20241106152523307.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에 기뻐하는 신유빈<br>(서울=연합뉴스)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32강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ITTF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16강에 올랐다.<br><br> 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인도의 마나카 바트라에게 3-0(11-6 13-11 11-6) 완승을 하고 16강에 올랐다.<br><br> 이로써 신유빈은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와 8강 길목에서 맞붙는다.<br><br> 신유빈은 32강에서 바트라를 맞아 첫 세트를 11-6으로 여유 있게 이긴 뒤 듀스 대결이 펼쳐진 2세트도 13-11로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br><br> 기세가 오른 신유빈은 3세트를 11-6으로 가져오며 무실세트 승리를 완성했다.<br><br> 같은 여자팀의 주천희(삼성생명)도 3-1로 물리친 리우양지(호주)를 제물 삼아 16강에 합류했다.<br><br> 남자부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이 리콜라스 룸(호주)을 3-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으나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오준성(미래에셋증권)은 32강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투어 앞둔 피프티피프티 "멋지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11-06 다음 미국 대선 유세까지 나선 할리우드 스타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