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가’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도 압류…빚투 여파? 작성일 11-06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bhPqkP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jBsats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숙 대표.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2838425smrz.jpg" data-org-width="430" dmcf-mid="QWWnFT6F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2838425sm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숙 대표.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dcKIj3Irn" dmcf-ptype="general"><br><br>‘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한테서 법원이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br><br>6일 YTN 보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논잔지원은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지난 1일 받아들였다.<br><br>앞서 이영숙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A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 이 돈은 이 대표가 향토 음식점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한 자금인 것으로 전해졌다.<br><br>차용증상 만기일은 2011년 4월이지만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 A 씨는 돈을 못 받았고, 3개월 뒤인 2011년 7월에 사망했다. 이 사실은 조 씨의 가족이 그의 유품을 정리하다 차용증을 발견하면서 뒤늦게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br><br>이와 관련해 이영숙 측은 “빌린 돈은 다 갚았다. 악의적인 비방”이라는 입장을 냈다.<br><br>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는 레스토랑 셰프부터 방구석 요리왕까지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총 집합해 경쟁을 벌이는 치열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스 없이 음악만 하려 했는데…” 윤상·이준오가 만드는 음악실험[인터뷰] 11-06 다음 '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12월 결판 난다... "선처 호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