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금값 엄청난데 “팬들이 순금 마이크 선물” 자랑(컬투쇼)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V7L6hL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gRCA0C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3416772qstn.jpg" data-org-width="640" dmcf-mid="0dcnTwzT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3416772qs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6PKjRyj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3416923cnsf.jpg" data-org-width="640" dmcf-mid="pQ6bNMTN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3416923cn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RfEiHE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qjAivD7veh" dmcf-ptype="general">가수 최재훈이 팬들에게 순금 마이크를 선물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p> <p dmcf-pid="BLoMIj3ILC"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최재훈, 이재율이 '사연진품명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b48BaxvaLI" dmcf-ptype="general">이날 최재훈은 최근 친한 형의 딸이 결혼을 했다며 "자녀들을 본 지 참 오래됐는데, 그 집 아들이 내 노래를 알고 있다는 거다. '삼촌이 진짜 그 노래 부른 사람이냐'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p> <p dmcf-pid="KPQ9AeWAeO" dmcf-ptype="general">아들의 나이는 21살 정도라고. 이런 최재훈은 김태균이 "아빠가 얘기했을 것"이라고 짐작하자 "(알고 있었는데) 그 얘기를 7년 만에 한다고? 아니, 기분 좋아서 얘기한 건데 기분 나쁘게 만드네"라고 대놓고 불평했다.</p> <p dmcf-pid="9GHlB1iBds"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그나저나 11월이 됐다. 당신이 공연하는 달이 왔다. 근데 왜 일정 얘기를 안 해주냐"고 물었다. 이에 최재훈이 "공연장을 못 구했다"면서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다. 저는 공연할 때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다. 오시는 분들이 차를 갖고 있어서 주차 시설이 좀 있어야 하고 그리고 또…"라고 말했다.</p> <p dmcf-pid="2tFYfUNfem"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이상의 조건이 이어지지 않자 이재율은 "주차시설만 있으면 되는 거냐"고 말했고, 김태균과 이정은 공용주차장, 자동차 극장에서의 공연을 권유해 방청객들의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VNjJSEuSdr" dmcf-ptype="general">최재훈은 팬들에게 올해 순금 마이크를 받은 사실도 자랑했다. 김태균이 "사용하는 걸로?"라며 놀라자 "(마이크) 모양으로 생긴 거"라고 답한 최재훈은 "한 이 정도 하나?"라며 새끼손가락에 이어 옆의 손가락도 들어보였고 김태균은 "그 손가락을 드냐"고 타박했다. </p> <p dmcf-pid="fckLyrqyew" dmcf-ptype="general">"이게 제일 커서"라는 최재훈의 답변에 이재율은 "가장 큰 손가락을 꺼낸다는 게 그만"이라고 너스레 떨었고 김태균은 "그만하면 금이 얼마냐. 요즘 금값 엄청난데"라며 팬들의 센스에 감탄했다. </p> <p dmcf-pid="4GHlB1iBL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8F3G4uj4i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한국 최초 中 OTT 설립 후 롱런 11-06 다음 '김성주子' 김민국, 美 명문대 입학 후 충격 변신..."아파 보이기는 합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