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빛 갚았다더니…'흑백요리사' 출연료마저 압류 당했다 [MD이슈]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SBaxva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2y9AeWA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53351794nddy.jpg" data-org-width="640" dmcf-mid="ph7nTwzT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53351794nd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넥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YgWVpaVN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한식대첩2'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에서 '한식대가'로 화제를 모은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 문제로 인해 출연료 압류 조치를 받게 됐다.</p> <p dmcf-pid="zJpdlkUlaf" dmcf-ptype="general">6일 YTN star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지난 1일, 채권자 A씨가 이영숙의 출연료에 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qL7nTwzTjV"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달 29일 이영숙이 지난 2010년 부친으로부터 빌린 1억 원을 14년째 상환하지 않고 있다며 대여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2012년 승소했으나, 여전히 채무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Bldhq5Jqk2"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경매 절차를 통해 약 4,200만원을 회수했으나, 이영숙이 이행하지 않은 다른 채무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인 약 4,800만원을 지출해야 했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dmcf-pid="bGaYfUNfj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영숙 측은 “채권자 측과의 소통 부족으로 인해 채무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현재 변호사를 통해 사안을 확인하고 있으며, 남은 빚이 있다면 성실히 갚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KD4Etv8tcK"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숙 측은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 악의적 비방"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어, 채무 불이행 논란에 대한 양 측의 공방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박서준·지창욱, 배우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11-06 다음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한국 최초 中 OTT 설립 후 롱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