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이민기에 공개 플러팅 “여자였으면 결혼했을 것” (라디오쇼)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sfUGMU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KIjRyj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이경 이민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4119325psuz.jpg" data-org-width="600" dmcf-mid="Gk1axbDx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54119325ps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이경 이민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dVlkJGkd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5ro0WmBWi1"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이 이민기의 인간성을 칭찬했다. </p> <p dmcf-pid="1yr20WQ0n5"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의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toPWmg1mnZ"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이민기에게 "로맨틱 코미디의 고수다, 맞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FAeZhcphdX" dmcf-ptype="general">이민기는 "아니"라며 "안 한지 너무 오래됐다. 그 세포가 남아있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답변했다. </p> <p dmcf-pid="3NMHIj3IMH" dmcf-ptype="general">'누나들이 좋아하는 연하남상'에 대해 이민기는 "그때는 그랬던 것 같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p> <p dmcf-pid="0EitvD7vnG"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형들이 좋아하냐, 예전에 박성웅 씨가 인터뷰에서 '내가 결혼 안 했고 이민기가 여자였다면 정말 사귀었다'라고 했다. 이민기 씨의 인간 됨됨이가 그 정도로 괜찮다고 얘기를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p20cdVsdLY"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이경은 "제가 동의한다"며 "저였어도 민기 형님이 여자였으면 결혼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YsfUGMUMW" dmcf-ptype="general">한편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p> <p dmcf-pid="uPqmgQSgiy"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7QBsaxvai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원장 "등급분류 개선 과정에 이용자 참여…민간이양 지원" 11-06 다음 "국민의힘·국방부 등 동시다발 사이버 공격"... 또 러시아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