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로제, 마약설+강동원 열애설에 입 열었다…"날 무너뜨려, 오해하지 않았으면" 작성일 11-06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LOTwzT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VLcdYc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로제.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4707879psnd.jpg" data-org-width="650" dmcf-mid="PZJEIj3I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4707879ps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로제.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fokJGkE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를 언급했다. </p> <p dmcf-pid="GhJrlkUlIo" dmcf-ptype="general">로제는 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패션 잡지 페이퍼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약설과 배우 강동원과의 열애설을 거론, 루머가 불거졌을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p> <p dmcf-pid="HlimSEuSOL" dmcf-ptype="general">지난해 로제는 마약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시나연예뉴스 등 중국 매체가 로제가 지인들과 파티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한 브랜드의 크레이티브 디렉터가 공개한 파티 사진에 로제와 친구들이 포착된 가운데, 일각에서 테이블 위 흑백 재떨이가 있다는 점에서 마약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p> <p dmcf-pid="XSnsvD7vDn" dmcf-ptype="general">또 강동원과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 강동원과 로제가 같은 브랜드의 목걸이를 착용하는가 하면, 옷을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더블어 중국 매체도 두 사람이 패션 종사자 모임에 함께 참석,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당시 로제와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만큼 이들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p> <p dmcf-pid="Zi7xn8CnDi"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로제의 마약설을 강력히 부인한 데 이어, 강동원과의 열애설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다. 로제 역시 해당 의혹들에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5nzML6hLmJ" dmcf-ptype="general">로제는 "늦은 밤까지 댓글을 보는 나쁜 습관이 있다. 그걸 보면서 내가 사랑받고 이해받고 싶다는 갈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1LqRoPloDd" dmcf-ptype="general">이어 "(온라인) 세상에 얼마나 취약하고 중독되어 있는지, 사랑과 이해를 받고 싶은 갈망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다"며 "인터뷰 때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모든 단어와 댓글이 저를 무너뜨린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dmcf-pid="toBegQSgwe" dmcf-ptype="general">또 "저 역시 평범한 여자친구들과 다를 바 없다. 23살이다"라며 "비슷한 연애를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것"이라고 에둘러 열애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저의 20대는 매우 취약하고, 혼란스럽고 삶에 대해 화가 많이 났던 시기"라고 돌이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VLcdYc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 커버. 사진 제공=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4708060opby.jpg" data-org-width="700" dmcf-mid="QJ08e2me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4708060op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 커버. 사진 제공=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dmcf-pid="3cfokJGksM" dmcf-ptype="general"> 로제는 오는 12월 6일 첫 번째 정규앨범 '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18일 먼저 공개한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APT.'가 각종 글로벌 차트를 장악하면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p> <p dmcf-pid="0k4gEiHEw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으로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솔직하게 열린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pAVLcdYcEQ" dmcf-ptype="general">'APT.'가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아파트 게임'에서 착안한 곡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로제는 "사람들이 점점 더 한국 문화를 배워 나가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며 "곡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이제는 완전히 즐기고 있다"고 뿌듯한 마음을 표했다.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에는 "브루노 마스가 'APT.'를 부를 것이라고 믿은 것은 제가 유일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UcfokJGkrP"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잉베이 맘스틴, 9년만의 내한 공연 기념! 시그니처 기타 걸린 ‘속주 챌린지’ 개최 11-06 다음 속공 핸드볼 최강자 충남도청 오황제 “플레이오프 진출, 팬과 함께하는 시즌을 꿈꾼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