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7집 일본 발매 첫날 '오리콘 1위'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fxbtnb2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DIjRyj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54321599kmne.jpg" data-org-width="720" dmcf-mid="8GDIjRyj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54321599km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iNMKwMK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p> <p dmcf-pid="xrcmgQSgqL" dmcf-ptype="general">5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1월4일자)에 따르면 '별의 장 : 생크추어리'는 일본 발매 첫날 11만2713장의 판매량으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y1GtvD7vBn" dmcf-ptype="general">이들은 2020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꿈의 장: 이터니티(ETERNITY)'를 시작으로 10개 앨범 연속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찍었다.</p> <p dmcf-pid="WDjwL6hLKi" dmcf-ptype="general">새 앨범이 현지에서 호성적을 거둠에 따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보유하고 있는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해외 아티스트 앨범 연속 1위 획득 작품 수' 1위(10개) 기록을 경신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Y2qVpYxp2J"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은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순위권에 든 K팝 아티스트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다.</p> <p dmcf-pid="GENDn8CnVd" dmcf-ptype="general">이 곡은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 2위에 오르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3위를 찍었다.</p> <p dmcf-pid="HGvHIj3Ife" dmcf-ptype="general">앨범에 수록된 '헤븐(Heaven)'과 '하이어 댄 헤븐(Higher Than Heaven), '리지스트(Resist)', '포티 원 윙크스(Forty One Winks)' 등은 일본 음원 서비스 AWA 실시간 차트 1~5위를 점령했다.</p> <p dmcf-pid="XmksaxvabR" dmcf-ptype="general">'별의 장 : 생추어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꿈의 장', '혼돈의 장', '이름의 장'에 이어 선보이는 네 번째 장(章)의 첫 번째 작품이다.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세상을 표현했다.</p> <p dmcf-pid="ZjeoPqkPKM"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PS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뒤 미국, 일본, 마카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세계 17개 도시에서 28회에 걸쳐 팬들을 만났다.</p> <p dmcf-pid="5EnjR9rRV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뉴스 검색 오류 22분 만에 복구…"디도스 공격은 아니다" 11-06 다음 안성재,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공개 응원... "좋은 사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