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밤양갱' 열풍 잇는다…뉴진스 프로듀서 프랭크와 신곡 '데레' 협업 작성일 11-06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k993o9B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RM55lf5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필굿뮤직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54832271sopy.jpg" data-org-width="720" dmcf-mid="VFnppYxp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154832271so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비비. (사진 = 필굿뮤직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ni00WQ0K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가수 겸 배우 비비(BIBI·김형서)가 9개월 만에 신곡을 낸다. </p> <p dmcf-pid="6fVTTwzT9Q" dmcf-ptype="general">6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비비는 오는 14일 새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 지난해 8월부터 '홍대R&B', '밤양갱'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에라(ERA·시대)' 시리즈의 세번째 에피소드다. </p> <p dmcf-pid="PQPHHI9HVP"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데레(DERRE)'는 댄서블한 비트에 비비의 묘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R&B 트랙이다. 무심한 듯 신경쓰고 챙겨주는 '츤데레 성향'의 사람이 겪는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의 'OMG' '쿠키(Cookie)'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프랭크(FRNK)와 협업했다. </p> <p dmcf-pid="QSlRR9rR96" dmcf-ptype="general">필굿뮤직은 "흥분을 머금은 짜릿한 음악, 청량한 청춘의 기운, 여기에 비비의 묘한 이미지가 더해져 매력적인 트랙이 탄생했다"면서 "뮤직비디오를 통해선 비비 특유의 에너제틱한 바이브와 감정 연기로 하이라이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p> <p dmcf-pid="xyTJJfOJf8" dmcf-ptype="general">함께 수록될 신곡 '번 잇(BURN IT)'은 독특한 분위기의 R&B다. 싱어송라이터 딘(DEAN)이 피처링했다. 두 사람이 마음을 주고 받는 로맨틱한 곡이다. 쟁취하고 싶은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p> <p dmcf-pid="yMxZZhVZf4" dmcf-ptype="general">두 곡 모두 비비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p> <p dmcf-pid="W3FkkJGkff" dmcf-ptype="general">비비는 지난 2월 신드롬을 일으킨 '밤양갱'으로 톱 가수 반열에 올랐다. 장기하가 작사, 작곡, 편곡한 이 곡은 올해의 곡 중 하나로 점쳐진다.</p> <p dmcf-pid="Y7ummg1mq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따라하고 싶은 뱅헤어+올블랙룩‥러블리 시크 매력 11-06 다음 '대세' 변우석, 지오다노까지…새 모델 발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