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우리들’ 윤가은 감독과 손 잡는다…‘세계의 주인’ 캐스팅[공식]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wZpYxp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yqfUNf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4756722meqb.png" data-org-width="700" dmcf-mid="4Bjy5lf5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4756722meq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rWB4uj4Ij"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고민시가 ‘우리들’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에 출연한다.<br><br>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6일 스포츠경향과의 전화 통화에서 “배우 고민시가 ‘세계의 주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의 주인’은 18살 평범한 여고생 이주인에게 어느 날 뜻밖의 일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윤가은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다.<br><br>윤가은 감독은 단편영화 ‘손님’과 ‘콩나물’로 각각 2012년 클레르몽페랑 영화제와 201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을 했고 첫 장편 영화인 ‘우리들’로 ‘청룡영화상’, ‘들꽃 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유수의 상을 거머쥐면서 이름을 알렸다.<br><br>고민시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유성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내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당신의 맛’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두 대세 감독·배우가 만나 어떤 합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다름, 탕준상과 첨예한 신념 대립 ‘울림 선사’(‘사관은 논한다’) 11-06 다음 '전청조 결별' 남현희, 누리꾼 30명 고소...악성 댓글 유포자에게 칼 겨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