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50주년 앨범 ‘더 글로리’ PART3까지 성공적 발매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qk5lf5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I9jRyj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5800923hczj.jpg" data-org-width="700" dmcf-mid="KSqk5lf5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55800923hc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ExvbtnbO5" dmcf-ptype="general"><br><br>한류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웰메이드 신곡으로 데뷔 5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br><br>김연자는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50주년 기념 디지털 앨범 ‘더 글로리(The Glory) - PART 3’를 발매했다.<br><br>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김연자는 지난 5월 ‘더 글로리 - PART 1’ 앨범을 통해 신곡 ‘고맙습니다’, ‘어머니의 계절’, 9월에는 ‘더 글로리 - PART 2’의 신곡 ‘인생의 답’, ‘모서리 사랑’을 발매한 바 있다.<br><br>이어 PART 3에서는 신곡 ‘흰꽃’과 ‘웃어라’로 리스너들을 만났다. ‘흰꽃’과 ‘웃어라’ 모두 다양한 장르로 사랑받고 있는 히트메이커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작곡, 작사, 편곡해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br><br>‘흰꽃’은 클래식과 정통 트로트가 매쉬업된 새로운 느낌의 곡이다.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CARMEN) 중 ‘하바네라’(HABANERA)를 샘플링해 아방가르드한 매력을 선사한다. 예술에 있어 새롭고 혁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김연자의 도전 정신이 돋보인다.<br><br>김연자는 완벽한 정통 트로트 창법으로 ‘흰꽃’의 감성을 표현했다. ‘흰꽃’은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의 머리에 피어나는 흰꽃을 바라보는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담았다.<br><br>또 다른 신곡 ‘웃어라’는 화려하고 신나는 정통 트로트 곡이다. 김연자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신나는 악기들의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흥과 에너지를 선사한다.<br><br>‘웃어라’ 편곡의 구성, 그리고 악기 하나하나의 연주는 때로는 꽃이 피어나듯 때로는 벌나비가 춤을 추듯 한 편의 그림을 그리듯이 펼쳐진다. 살다보면 때로는 힘든 날도 아픈 날도 있지만, 웃고 또 웃으려 노력하다 보면, 정말 마음먹은대로 웃는 날은 찾아올 것이라는 가사가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br><br>지난 50년간 김연자는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MZ세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감동과 흥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더 글로리’ 앨범과 더불어 KBS 2TV 특집 방송 ‘더 글로리’와 국내 음악 프로그램 및 일본 대표 엔카 방송 등에 출연하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50주년을 빛내고 있다.<br><br>김연자 데뷔 50주년 기념 디지털 앨범 ‘더 글로리 - PART 3’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환, 전 소속사에 34억 배상하라" …항소심서 판결 뒤집혔다 11-06 다음 최정, SSG와 '4년 110억 원' 3번째 FA 계약…14년 총액 302억 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