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빚투 논란' 이영숙, 결국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됐다[SC이슈]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Xxsats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aZ6zc6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5910063cefa.jpg" data-org-width="700" dmcf-mid="xhN5PqkP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55910063cef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VN5PqkPI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 '흑백요리사'와 '한식대첩2'로 유명세를 탄 이영숙(69)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 문제로 인해 출연료 압류 조치를 받게 됐다.</p> <p dmcf-pid="Hfj1QBEQOh" dmcf-ptype="general">6일 YTN star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지난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영숙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XjW8DnXDE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지난 2010년 4월 A씨의 부친으로부터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ZAY6wLZwII"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인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고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썼다. 그러나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록 조씨는 돈을 받지 못했고,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조씨는 사망했다.</p> <p dmcf-pid="5cGPro5rmO" dmcf-ptype="general">이후 아들인 A씨가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빌린적이 없다'고 발뺌 했고, 이에 A씨 가족은 그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다. 결국 A씨 측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를 통해 1900만원을 받았다.</p> <p dmcf-pid="1sFJlkUlIs" dmcf-ptype="general">나머지 금액을 갚지 않던 이 대표는 이후 2014년 예능 프로그램 '한식대첩'에 참가, 우승한 뒤 상금 1억원을 받게 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돈을 갚지 않았고, 조씨의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계속해서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p> <p dmcf-pid="tO3iSEuSsm" dmcf-ptype="general">A씨 측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어간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 대표 측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는 입장을 전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진희, 최불암 열혈팬이었네 “수사반장 매주 시청”(한국인의 밥상) 11-06 다음 배현성 맞아요? '경성2→조립식 가족' 트리플 변신…해외 제안까지 '인지도 급상승'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