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뉴스 검색 서비스 장애…약 20분 만에 정상화(종합2보)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부 시스템 설정 오류…일부 키워드 검색 결과 노출 안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PImg1m7j"> <p dmcf-pid="xocF5lf5pN"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6일 오후 네이버뉴스 검색 탭에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뒤 약 20분 만에 복구됐다.</p> <p dmcf-pid="ytugn8Cnpa" dmcf-ptype="general">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8분께부터 네이버뉴스 검색란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한 기사가 노출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p> <p dmcf-pid="WF7aL6hL0g" dmcf-ptype="general">이날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시스템 긴급 점검 사실을 알린 네이버는 "오후 2시 28분경 내부 시스템 오류로 통합 검색에서 뉴스탭 클릭 시 일부 검색 결과가 미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즉시 복구 조치했으며 오후 2시 50분경 완전 정상화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Y8RSCA0Cuo"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나 트래픽 급증과는 무관하다"며 "트래픽 관문에 해당하는 게이트웨이 서버의 설정 오류로 뉴스 검색 트래픽을 받을 수 없어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G6evhcph7L" dmcf-ptype="general">이어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에 노력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HPdTlkUl7n" dmcf-ptype="general">이날 장애가 발생한 20여분 간 '현대차', '종로 경찰서', 'JYP' 등 특정 키워드에 대한 기사는 검색되지 않은 반면, '미국 대선', '윤석열' 등 다른 키워드는 기사 검색이 가능해 혼선을 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7aL6hL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뉴스 검색 서비스 장애 [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60308076eogl.jpg" data-org-width="351" dmcf-mid="Pk3ie2me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yonhap/20241106160308076eo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뉴스 검색 서비스 장애 [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3zNoPlouJ" dmcf-ptype="general">hyunsu@yna.co.kr</p> <p dmcf-pid="1b4mDnXDU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텔레콤 "당기순이익 50% 주주환원 계획 유지" 11-06 다음 유상임 장관 "플랫폼 기업 지속성장하려면 상생 등 사회적 책임 다해줘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