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스, 차세대 V3 서버 출시…“대규모 AI 애플리케이션 지원” 작성일 11-06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ndhcph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bzL6hLQ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투스 V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55745472qcpp.png" data-org-width="700" dmcf-mid="1hpFMKwM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55745472qc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투스 V3 </figcaption> </figure> <p dmcf-pid="3DzUJfOJ8B" dmcf-ptype="general">케이투스(KAYTUS)가 최신 V3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p> <p dmcf-pid="0GRQmg1mPq" dmcf-ptype="general">V3 서버 제품군은 6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와 AMD EPYC 9005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한다.</p> <p dmcf-pid="pO9BgQSg6z" dmcf-ptype="general">일반 컴퓨팅, 멀티 노드, 크리티컬 컴퓨팅, 스토리지 최적화, 랙 스케일 시스템을 아우르는 17가지 서버 모델로 구성된다.</p> <p dmcf-pid="UrB7n8Cnx7" dmcf-ptype="general">V3 서버는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과 광범위한 호환성을 제공하며, 향상된 인텔리전스, 혁신적인 냉각 솔루션도 지원한다.</p> <p dmcf-pid="u3gnvD7v6u" dmcf-ptype="general">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이 가동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p> <p dmcf-pid="7yQ8DnXDPU" dmcf-ptype="general">테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라마(LLaMA2) 대규모 모델 AI 추론 시나리오에서 V3 서버 전체 성능은 이전 세대 제품보다 최대 3배까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z0aLTwzTPp" dmcf-ptype="general">새로 출시된 V3 서버 제품군은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맞춰 CPU, GPU, FPGA 등 플랫폼을 지원하며, 콤포넌트부터 펌웨어, 노드, 랙스케일 전반에 걸쳐 풀스택 개방성을 제공한다.</p> <p dmcf-pid="q1ndhcphP0" dmcf-ptype="general">거대언어모델(LLM), 특히 멀티모달 모델은 방대한 데이터셋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데이터 전처리와 저장을 지원할 더 큰 메모리 용량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V3 서버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데이터 스토리지에 최적화됐다.</p> <p dmcf-pid="BMySB1iB43" dmcf-ptype="general">케이투스 관계자는 “V3 서버 제품군을 통해 AI,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며, 고객이 AI 시대에 최적화된 전방위적 컴퓨팅 솔루션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b5ieCA0C8F" dmcf-ptype="general">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딸 낳고파" 11-06 다음 서태건 게임위원장 "게임 등급분류 민간 이양…사후관리 중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