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고민시, 꿈이 이뤄졌다…"계속 궁금한 배우이고 싶어" [MD현장]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nCsats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Su0WQ0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민시 / 마이데일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60349603opyp.jpg" data-org-width="640" dmcf-mid="0HolIj3I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60349603op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민시 / 마이데일리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uYm1XC2XN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민시가 연기 열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p> <p dmcf-pid="7MbndVsdNa"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제45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배우 이병헌, 정유미, 조인성, 전여빈, 고민시가 참석했다.</p> <p dmcf-pid="zwnCsatscg" dmcf-ptype="general">영화 '밀수'로 인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한 고민시는 "계속 궁금한 배우이고 싶다. 계속 궁금해야 매력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한다. 청룡은 한 마디로 '영화 속 한 장면'인 것 같다. 1년 전 무대에 상을 받으러 가는 순간도 그렇고, 존경하는 혜수 선배의 축하를 받으며 상을 받는 순간이 영화 같았다. 영화를 보며 꾼 제 꿈이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한 장면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p> <p dmcf-pid="q9F6fUNfNo" dmcf-ptype="general">이어 "'밀수'는 내 신이 아닌데도 현장에 계속 있고 싶었다. 다 같이 밥차 밥을 먹는 것도 재밌었고, 하나가 된다는 마음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뜨겁고 사랑하는 여름이었다"며 "전 분위기 메이커라기보다 현장을 사랑한다. 스태프, 감독님, 선배들, 배우들이 다 너무 좋다. 그 자체를 사랑하고 그냥 사랑만 받는 것 같다"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p> <p dmcf-pid="B4UMPqkPcL" dmcf-ptype="general">한편, 제45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2주 연속 시청률 초대박… 사강 솔로 라이프 공개된다 11-06 다음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딸 낳고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