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장 가능성 제시"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中 OTT 채널 안착 작성일 11-06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VZ5lf5WF"> <div dmcf-pid="yxMUuHRuT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Ru7Xe7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60958018wxmj.jpg" data-org-width="1024" dmcf-mid="QShLoPlo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60958018wx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inbKFLKv5" dmcf-ptype="general">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최초로 채널을 론칭한지 1년 3개월만에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GnLK93o9hZ"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6일 "중화권 OTT 플랫폼에 4개의 고유 채널을 열어 드라마 소개 프로그램 및 교양, 다큐 등을 1년 3개월 동안 엄격한 중국 관리 시스템을 받으며 방송을 이어왔다"며 "교양,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 등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해오며 쌓은 노하우와 본격적인 매니아층을 확보하며 채널이 안정권으로 들어서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자평했다. </p> <p dmcf-pid="HLo920g2SX" dmcf-ptype="general">특히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론칭한 독점 채널 '순만두(???, bilibili)PD' 채널은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앞으로 시장성을 고려해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 콘텐츠 수입, 스타 발굴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p> <p dmcf-pid="XinbKFLKlH"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국의 문화 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며 "마약, 폭행(학교폭력), 도박, 세금법위반, 성폭행 등 지정된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 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 관계당국의 심의를 받으며 업력을 쌓기 위해 도전했고 천천히 안착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ZnLK93o9SG" dmcf-ptype="general">이어 "무려 2000만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 채널을 안정화시킨 지금 전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중국 숏폼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 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으로 올라갈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5Lo920g2lY"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눈빛부터 다르네…정채연에 직진 시작?(조립식 가족) 11-06 다음 나비, 인사혁신처 출범 10주년 로고송 참여…기획부터 곡작업까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