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 밴드 결성 ‘권인하앤썬즈’ 새로운 록 도전…첫 싱글 ‘피어나’ 발매 작성일 11-06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5sq5Jq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0l20g2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1228673fvmf.jpg" data-org-width="550" dmcf-mid="q5hgZhVZ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1228673fvm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hpSVpaVU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권인하가 밴드 권인하앤썬즈를 결성, 첫 싱글 ‘피어나’를 통해 새로운 록에 도전한다. </p> <p dmcf-pid="2I3h93o9FB" dmcf-ptype="general">권인하 N' SONZ(권인하앤썬즈)는 지난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피어나’를 발매했다.</p> <p dmcf-pid="VC0l20g2Fq" dmcf-ptype="general">권인하앤썬즈는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불꽃밴드’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p> <p dmcf-pid="fhpSVpaV0z" dmcf-ptype="general">지난 1986년 밴드 우리로 데뷔해 '세상이 모두', '찬 비' 등의 곡으로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 락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었던 권인하는 90년대에는 ‘비 오는 날 수채화'로, 00년대에는 가수 박효신과 박화요비의 제작자로, 10년대에는 유튜브 '천둥호랑이'로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4yqYPqkPz7" dmcf-ptype="general">그가 아들뻘 되는 4인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권인하 N' SONZ라는 그룹명에는 ‘권인하와 아들들’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p> <p dmcf-pid="8WBGQBEQ0u" dmcf-ptype="general">그가 인정한 차세대 No.1 기타리스트 박해찬, 서울예대 출신 전설의 리듬 듀오 베이시스트 한지석과 드러머 이성훈, 방송가 세션을 주름잡고 있는 키보디스트 김정용까지. 4명의 멤버들의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사운드로 권인하의 보컬을 탄탄하게 빛내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bHxbDx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1229912ziap.jpg" data-org-width="550" dmcf-mid="BObHxbDx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1229912zia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KXMKwM7p" dmcf-ptype="general">권인하앤썬즈의 첫 번째 싱글 '피어나'는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 락의 지평을 열었던 밴드 우리의 권인하가 38년 만에 먼 길을 돌고 돌아 아들들과 함께 대한민국 록의 새로운 대안을 꽃피워낸 작품이다.</p> <p dmcf-pid="Qola5lf5z0" dmcf-ptype="general">“이대로 갈 순 없잖아”라는 권인하의 노장 투혼을 다뤄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세상을 향해 멈춤 없이 달려가 새로운 내일을 피워낸다는 희망찬 메시지가 권인하의 폭발적인 가성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p> <p dmcf-pid="xgSN1S41p3" dmcf-ptype="general">버클리 음대 출신의 프로듀싱 듀오인 팀 '라쿤즈!' (심온, 우종현)의 프로듀싱은 체스터 베닝턴 시절의 ’린킨 파크‘를 소환해 한국 정서에 맞게 버무려냈다.</p> <p dmcf-pid="yF60L6hL3F" dmcf-ptype="general">권인하앤썬즈는 프로듀서 라쿤즈!의 지휘 아래 모여 지난 5년 동안 '불꽃밴드',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팀웍을 갈고닦았으며, 권인하의 콘서트 시리즈 '포효'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그 힘을 입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권인하앤썬즈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라 '다시 사랑한다면'이라는 무대로 유튜브와 인스타에서 누적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p> <p dmcf-pid="Wr5sq5Jqut" dmcf-ptype="general">한편, 권인하앤썬즈의 신곡 ‘피어나’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dmcf-pid="Ym1OB1iBp1" dmcf-ptype="general">사진=WE MUSIC</p> <p dmcf-pid="GstIbtnb05"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진·오제형, 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사회[공식] 11-06 다음 ‘용감무쌍 용수정’ 서준영, 뇌종양 항암치료 ‘효과 無’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