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 원작자도 극찬한 '보통의 가족' 작성일 11-06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공개 스틸 추가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I2uHRu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PSro5r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62746007qgiv.jpg" data-org-width="560" dmcf-mid="pql4q5Jq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62746007qgi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SQvmg1mwg" dmcf-ptype="general"> 원작자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br> <br> 영화 '보통의 가족(허진호 감독)'이 작품을 향한 원작자 헤르만 코흐, 저작권자 칼데콧 첩의 반응을 전하면서 미공개 스틸을 추가 공개했다.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 영화다. <br> <br> '보통의 가족'의 원작 '더 디너'를 집필한 네덜란드 국민 작가 헤르만 코흐와 미국 버전의 프로듀서이자 저작권자 칼데콧 첩은 한국판 '보통의 가족'에 대해 "모범적으로 자유롭게 각색 된 작품으로, 매우 만족스럽고 몰입감 있으며 통찰력 있는 영화로서 독립적인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고 평했다. <br> <br> 이어 "이렇게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 허진호 감독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했다. <br> <br> 함께 공개된 스틸은 '보통의 가족'에 대한 극찬 포인트를 포착한 장면. 이성적인 변호사의 모습과 상반되는 총을 쏘는 재완(설경구)과 심각한 표정의 재규(장동건), 체념한 듯한 연경(김희애), 객관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지수(수현)의 모습은 영화의 몰입감을 전하며 헤르만 코흐와 칼데콧 첩의 메시지에 근거를 더한다. <br> <br> 또 '보통의 가족'이 개봉 후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 만장일치 호평을 받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며 N차 관람에 대한 흥미를 자아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 진짜 질투할 듯..실제 연인 ♥강나언 두고 최건과 신경전 [0교시는 인싸타임] 11-06 다음 ‘가보자GO’ 시즌3 김광수 프로듀서, 티아라 왕따설부터 김종국 폭행설까지 각종 루머 진실 밝힐까?[채널예약]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