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부터 박신혜까지…김재영 "상대 배우복 넘쳐나죠" [인터뷰M] 작성일 11-06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VydVsddz"> <p dmcf-pid="X6UmfUNfd7"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영이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연이어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le5lf5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63158069qi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ipEiHE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63158069qi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5ljbIj3IeU"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김재영과 iMBC연예가 만나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을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1uWL0WQ0Mp"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극중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이자 25년 전 연쇄살인마 J로 인해 온 가족을 잃은 피해자 한다온을 연기했다. </p> <p dmcf-pid="tthRZhVZL0" dmcf-ptype="general">끔찍하게 살해당한 가족들 사이에서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인물. 극을 관통하는 연쇄살인마 J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범인을 잡아 복수하고자 하는 강렬한 분노와 법의 심판대에 세워 처벌을 받게 하고자 하는 공정함 사이에서 번민하는 인물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낸 연기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p> <p dmcf-pid="FK5Aq5JqM3"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박신혜에 대해 "리드를 많이 해주더라. 난 로맨틱 코미디 작품은 처음이다. 박신혜가 프로답게 '이렇게 하면 더 귀엽게 나올 거'라는 귀띔을 해주더라"며 "눈빛이나 표정을 참 잘 쓰는 배우다. 함께하면서 그 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키스신 당시에도 서로가 낯부끄러울 수밖에 없다. 일이라는 명목하에 호흡을 잘 맞출 수 있게 리드해 주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3RBhQBEQLF"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혜 입장에서 정말 힘들었을 거다. 역할이 멋도 부려야 하고, 이전에 해온 것과는 조금 다르게 강하고 센 액션이 많은 역할이었다. 그런 걸 다 아우르고 신경 쓰며 연기해야 했다. 중심을 잘 잡고 가더라. 다들 의지하게 됐다. 신혜가 나타나면 현장에 불이 켜지는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p> <p dmcf-pid="0thRZhVZMt"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직전 작품 '너를 닮은 사람' 당시 고현정, 신현빈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상대 배우 복이 많은 배우'라는 평가에 그는 "그런 거 같다"며 기뻐했다. </p> <p dmcf-pid="p3Sd1S41e1" dmcf-ptype="general">두 작품 모두 분량이나 중심축을 따지자면 남자 주인공보단 여자 주인공에게 조금 더 기울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김재영은 자신의 역할만 바라보고 욕심내지 않고, 작품 전체를 생각했다. </p> <p dmcf-pid="UuWL0WQ0L5" dmcf-ptype="general">그는 "당연히 분량에 대한 고민도 있다. 하지만 그런 분들께 배울 수 있는 부분은 정말 많기에 개인적인 만족도는 정말 높았다. 그들에게 배우고 현장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셈이다. 언젠가 나에게 자양분이 되는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p> <div dmcf-pid="ua6HL6hLnZ" dmcf-ptype="general"> 한편 김재영이 활약한 '지옥에서 온 판사'는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로제 '아파트', 참신한 발상" [인터뷰 맛보기] 11-06 다음 제44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이병헌→고민시까지 한자리에 [뉴시스Pic]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