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오제형, 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사회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XMXC2X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DUDnX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63341929vjsd.jpg" data-org-width="560" dmcf-mid="y1r7ro5r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63341929vjs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RBcB1iBw7" dmcf-ptype="general"> <br> 이영진 오제형이 올해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포문을 연다. <br> <br> 7일 오후 7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막하는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배우 이영진과 방송인 오제형을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 14번째 축제의 막을 올린다. <br> <br>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첫 연기에 도전한 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은 이후 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위대한 유혹자' '닥터 탐정' '메모리스트'를 비롯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서울괴담' '환상속의 그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br> <br> 특히 2016년부터 서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한 것은 물론,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가 2018년 개막작으로 선정돼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자로 영화제의 격을 높일 전망이다. <br> <br>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크레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 중인 방송인 오제형은 2017년 사회자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와 첫 인연을 맺었다. 뛰어난 유머감각과 지성으로 무장한 방송인 오제형과 이영진이 올해 개막식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br> <br> 이번 개막식에는 독창적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왁킹 댄스 팀 버뮤다의 축하 공연도 준비됐다. 3명의 멤버로 구성된 이 팀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호흡을 통해 왁킹의 매력을 한껏 발산, 영화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br> <br> 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개막작 '모두 다 잘될 거야'를 필두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7일간 전 세계 30개국 104편의 퀴어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 상영작들은 공개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들과 섹션별 추천작으로 구성됐다. <br> <br> 신인 감독들의 반짝이는 작품이 가득한 뉴 프라이드 섹션, 아시아 국가 성소수자들의 삶을 조망하는 아시아 프라이드 섹션, 전 세계 주요 퀴어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월드 프라이드 섹션, 다양하고 신선한 한국 퀴어영화 신작들을 가득 만날 수 있는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국가와 시대를 초월한 특별전 한국영상자료원 복원작, 홍콩 퀴어영화의 새로운 바람, 네덜란드 퀴어영화 포커스, 커뮤니티 보이스을 선보이는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 그리고 Proud to be PrEPped을 주제로 HIV/AIDS 관련 작품과 이벤트를 선보일 올해의 오픈 프라이드 섹션까지 다채로운 상영작들이 포진해있다. <br> <br> 우리나라 최대 퀴어영화 축제 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유흥업소 논란 딛고… 대성 소유 강남 빌딩, 7년 만 650억 시세차익 11-06 다음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 응원 부른 '연기 종합선물세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