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황정음, 전 남편에 메롱...“아이 예쁜거 넌 못 봐”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hTe2me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RiFT6F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솔로라서' (제공: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163304536rlxl.jpg" data-org-width="680" dmcf-mid="0RPRZhVZ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163304536rl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솔로라서' (제공: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Len3yP31F"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을 향해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다.</p> <p dmcf-pid="7R6MXC2XXt"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는 MC 신동엽과 황정음, 배우 윤세아, 채림이 출연했다.</p> <p dmcf-pid="zePRZhVZH1"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황정음에게 "아이들이 엄마의 직업을 정확히 아는가"라고 물었다.</p> <p dmcf-pid="qdQe5lf5Z5"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큰아이는 엄마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티는 안 내는데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dQe5lf5GZ" dmcf-ptype="general">이날 채림은 부모의 이혼 후 아들 민우가 7년 만에 아빠와 재회한 과정을 털어놨다. 채림은 "아이가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를 그리워했다"며 "아이가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속상하더라"라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dmcf-pid="bJxd1S41XX"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저는 반대로 '아이가 너무 예쁜데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 이렇게 생각한다"고 솔직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KiMJtv8t5H"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 왕식을 낳았다.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p> <p dmcf-pid="9yhTe2meZG" dmcf-ptype="general">다음 해 둘째 아들 강식도 안았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인 올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dmcf-pid="2WlydVsdYY"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프로듀서,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 진실 밝힐까? '눈물 뚝뚝' (가보자고) 11-06 다음 [SC이슈] 유흥업소 논란 딛고… 대성 소유 강남 빌딩, 7년 만 650억 시세차익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