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영·신솔이, 2025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개인종합 1위 작성일 11-06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6/PYH2023101917850005400_P4_20241106163319339.jpg" alt="" /><em class="img_desc">이단평행봉 연기 펼치는 신솔이<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남녀 기계체조 차세대 간판 문건영(광주체고)과 전국체육대회 5관왕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내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br><br> 문건영은 2025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선발전을 겸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4 전국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개인종합에서 80.266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 79.966점을 얻은 김재호(한국체대)가 2위, 2024 파리 올림픽 안마 7위 허웅(79.800점·제천시청)이 3위에 올랐다.<br><br> 문건영은 마루운동,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으로 이뤄진 남자 기계체조 6개 전 종목을 고루 잘한다.<br><br>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사상 최초로 남자 고등부 7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br><br> 올해 대회에서는 개인종합, 철봉, 평행봉에서 3관왕을 차지하고, 도마와 안마에서는 은메달을, 마루운동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 여자부에서는 전국체전 5관왕 신솔이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4개 종목을 모두 겨루는 개인종합에서 51.250점을 획득해 우승했다.<br><br> 이번 대회엔 올해 국가대표 여서정(제천시청), 이윤서(경북도청), 김한솔(서울시청) 등이 부상으로 불참했다.<br><br> 임수민(경기체고)은 49.700점으로 2위, 오소선(인천체고)은 48.500점으로 3위에 올랐다.<br><br> 지난 3∼4일 이틀간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에서는 손지인(서울세종고), 조별아(J-TEAM), 하수이(한국체대), 정가연(리듬스포츠클럽)이 개인종합 1∼4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025년 남녀 기계체조 국가대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6/0015029879tableImage1.png" alt="" /></span><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원장 "게임 등급분류에 이용자 참여 강화…민간 이양도 지원" 11-06 다음 [속보]이태성 세아그룹 대표, 제26대 대한탁구협회 회장 당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