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꼬리표 남현희, 악성댓글 단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7QHI9H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fLpYxp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펜싱선수 남현희.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164216001qaft.jpg" data-org-width="500" dmcf-mid="ukKdtv8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164216001qa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펜싱선수 남현희.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U6YsbYJ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가 자신에게 악성댓글을 단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dmcf-pid="BXI5NMTNJ6" dmcf-ptype="general">뉴스1은 6일 “남현희는 지난달 말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했다”라고 보도했다. 남현희는 사기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은 전 연인 전청조와 지난해 결혼을 알렸다가 전청조를 둘러싼 각종 범죄 혐의가 쏟아져 나오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p> <p dmcf-pid="bgPNzZdzM8"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전 사이클 국가대표 공효석과 이혼을 알린 남현희는 두 달 만에 15세 연하의 재벌 3세 예비신랑 전청조를 공개했다. 하지만 양파껍질처럼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전청조의 사기 행각이 밝혀지며 최악의 위기를 겪었다.</p> <p dmcf-pid="KDirfUNfL4" dmcf-ptype="general">‘남현희의 예비신랑’ 행세를 한 전청조 때문에 사기 공범으로 고소당해 출국이 금지되고 경찰조사까지 받은 남현희는 올해 3월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dmcf-pid="9Kt2SEuSd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에도 자신이 운영하던 펜싱아카데미에서 발생한 학원생 성폭행 사건 등 인권침해 신고 의무를 위반해 서울시펜싱협회에서 자격정지 7년 징계를 받는 등 경력에 오점을 남겼다.</p> <p dmcf-pid="21lFcdYcLV" dmcf-ptype="general">한편 검찰은 지난달 3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전청조에게 징역 20년형을 구형했다. 항소심 선고기일은 오는 21일이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키나와는 어떻게 일본으로부터 배신당했나 11-06 다음 최종회 D-1 '좋나동' 박성웅, 시청자 분노 유발 극한의 악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