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 "과학기술 기반 딥테크 유니콘 만들 것" 작성일 11-06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usWmBW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YowLZ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6일 대전에서 대덕특구 출입기자단과 취임 이후 첫 간담회를 갖고 특구재단의 기술사업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구재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64352500xfjs.jpg" data-org-width="540" dmcf-mid="QCGgro5r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dt/20241106164352500xf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이 6일 대전에서 대덕특구 출입기자단과 취임 이후 첫 간담회를 갖고 특구재단의 기술사업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구재단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oGgro5rhs" dmcf-ptype="general">"연구개발특구가 국가전략기술과 딥테크 분야 공공기술 창업과 글로벌 사업화를 선도하는 혁신 플랫폼이 돼야 한다. 내년 출범 20주년을 맞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실험실과 시장(Lab-to-Market)의 선순환을 위한 과학기술 기반 딥테크 유니콘 창출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p> <p dmcf-pid="YgHamg1mhm" dmcf-ptype="general">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6일 대덕특구 출입기자단과 만나 연구개발특구의 향후 기술사업화 추진 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과학기술 고위 관료 출신인 정 이사장은 지난 7월 제7대 특구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p> <p dmcf-pid="GE3DSEuShr" dmcf-ptype="general">정 이사장은 "글로벌 선도국은 국가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딥테크와 스케일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코스닥 상장사도 딥테크·첨단기술 분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HD0wvD7vTw" dmcf-ptype="general">연구개발특구재단은 2005년 출범 이후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5개 광역 특구, 14개 강소특구를 운영하며 공공기술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연구개발특구에서도 딥테크와 첨단기술 분야 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p> <p dmcf-pid="XwprTwzTyD"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공 연구성과는 양적으로 지속 성장하는 반면 질적 성과 창출는 미흡한 상황이다. 실제, 2022년 기준 신규 공공기술 확보 건수는 39만4753건(누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으나, 기술 이전율은 10년 전 수준으로 떨어지는 공공 R&D 분야에서 이른바 '코리아 패러독스'가 벌어지고 있다.</p> <p dmcf-pid="ZeSdAeWAyE" dmcf-ptype="general">정 이사장은 이런 공공 R&D 영역의 코리아 패러독스를 연구개발특구가 국가·지역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클러스터로 역할을 함으로써 해소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p> <p dmcf-pid="5dvJcdYcTk" dmcf-ptype="general">그는 "국가전략기술, 딥테크 분야의 공공기술 창업과 글로벌 기술 사업화를 선도하기 위한 제도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딥테크 특성을 반영한 기술 사업화 체질을 개선해 과학기술 기반의 딥테크 유니콘 창출과 국가·지역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융복합 클러스터로 발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1JTikJGklc"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공공기술 사업화 전 주기 지원, 국가전략기술·딥테크 분야 기술사업화 집중 육성,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 강화, 특구 내 기술사업화 활동 규제 해소 등을 특구재단의 기술사업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p> <p dmcf-pid="t8m6n8CnlA" dmcf-ptype="general">글로벌 혁신기관과 협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p> <p dmcf-pid="F6sPL6hLlj" dmcf-ptype="general">정 이사장은 "국내 기업과 해외 거점 기관 연계, 출연연·대학 공공 R&D 등을 통해 혁신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며 "내년에는 특구재단과 미국 국립과학재단 간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을 새로 구축, 운영하고, 기술사업화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물관리위 "이용자 참여 확대와 권익 보호로 신뢰 회복" 11-06 다음 [종합] 이민기→이이경, 쉴 틈 없이 연기한다…"전작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 성형+범죄 수사극 '페이스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