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건 게임위 위원장 “게임물 등급 분류 민간 이양 지원…사후 관리 지원”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Wdtv8t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pkKFLK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영기 기자/20k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64053618hfvl.jpg" data-org-width="1280" dmcf-mid="pPaUwLZw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64053618hf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서울 중구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영기 기자/20ki@] </figcaption> </figure> <p dmcf-pid="78UE93o9z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게임 등급 분류를 민간에 이양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등급 분류 표준 매뉴얼을 만들겠습니다”</p> <p dmcf-pid="z6uD20g27g" dmcf-ptype="general">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 위원장은 6일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3년간 게임위의 역점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p> <p dmcf-pid="qo8TdVsd3o" dmcf-ptype="general">특히 서 위원장은 게임 등급 분류의 민간 이양과 이용자 참여를 중점에 놓고 정책을 전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dmcf-pid="Bg6yJfOJ3L"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은 "의원실과 문체부가 진행하고 있는 법률 개정 작업을 지원하겠다"며 "민간이양시 활용할 수 있는 등급 분류 표준 매뉴얼을 만들고, 등급분류 수수료도 현실화하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aPWi4Ii7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진행 중인 등급분류 기준 수립을 비롯해 등급 재분류, 사후관리에 앞으로 게임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qXLpYxp3i" dmcf-ptype="general">서 위원장은 "게임물 등급분류 기준 개선 방안 연구용역이 진행 중인데, 이 과정부터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며 "위원회 규정을 개정해 등급 재분류 자문위원단, 사후관리에도 이용자 참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9BZoUGMUUJ" dmcf-ptype="general">이날 서 위원장은 향후 3년간 진행할 역점 사업도 소개했다. 우선 게임위의 활동 방향을 담은 새 슬로건을 공개했다. ‘더 다가가는 게임위, 다 나아진 게임생태계!’을 통해 ▷국제적·보편적 가치 지향 ▷ 시대 흐름에 부합 ▷일관성·형평성 유지 등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dmcf-pid="2b5guHRu3d" dmcf-ptype="general">아울러, 핵심방향으로 ▷소통 ▷신뢰 ▷변화의 3대 역점방향과 7대 중점과제, 17대 주요 실천 과제를 당일 현장에서 함께 발표하였다.</p> <p dmcf-pid="VK1a7Xe7Fe" dmcf-ptype="general">게임위는 3대 핵심방향의 가장 중요한 영역을 ‘소통’으로 꼽았다. 이를 구축하기 위해 ▷상시 소통 체계 강화 ▷게임전문가 참여․협력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p> <p dmcf-pid="f2Fjq5Jq7R" dmcf-ptype="general">또 업무체계의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게임이용자 권익보호 강화에 집중해 ‘신뢰’의 가치도 강화할 계획이다.</p> <p dmcf-pid="4V3AB1iB0M" dmcf-ptype="general">마지막 역점 방향인 ‘변화’는 민간등급분류 이양 지원과 전문역량 및 교육 강화를 통해 변화를 모색하기로 했다. 게임위는 게임물 사후관리(모니터링) 직원 교육 확대와 등급분류 게임물 검토연구원 전문성 강화를 통해 사후 관리 중점으로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p> <p dmcf-pid="8f0cbtnb0x"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국가 전략 핵심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11-06 다음 [단독] LG헬로비전,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시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