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오정연, 재혼에 적극적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 딸 낳고파" 작성일 11-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wCHI9H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hW3yP3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4656727ovxb.jpg" data-org-width="650" dmcf-mid="0EJamg1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4656727ovx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JPdAeWAr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아이 욕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qiQJcdYcst" dmcf-ptype="general">5일 오정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BnxikJGkm1" dmcf-ptype="general">미리 신년운세를 보러 간 오정연.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무속인의 말에 망설이던 오정연은 "제 운명에 아이가 있을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리다. 갖고 싶은데 흐리다"라고 말했고 오정연은 "맞다. 갖고 싶은 마음도 흐리다"라고 동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MnEiHE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4656923xzni.jpg" data-org-width="800" dmcf-mid="pMeowLZw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4656923xzn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adgro5rDZ" dmcf-ptype="general"> 무속인은 "자기가 하는 일이 많다 보니까 어떤 날에는 나도 아이를 갖고 싶다 하다가도 내가 아이가 있으면 이걸 할 수 있을까하는 거다. 가능은 하다"라고 오정연의 마음을 짐작했다. 이에 오정연은 "딸을 낳고 싶다"고 딸욕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9NJamg1mrX"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연은 "결혼운이 있냐"고 물었고 무속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오정연은 "옛날부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라고 들었다. 그게 언제냐"고 궁금해했고 무속인은 "4월, 5월, 6월, 7월 금전운도 열리고 애정운도 열린다"고 답했다.</p> <p dmcf-pid="2yITtv8tm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오정연은 "진짜 결혼운. 결혼을 하겠다는 시기. 언제 하면 좋겠냐. 결혼해도 미련 없이 후회 안 할 거 같은 시기가 있냐"고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p> <p dmcf-pid="VWCyFT6FE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업비밀 측 “1968년생 박인구 씨의 母 김소○ 씨를 찾습니다” 11-06 다음 송승헌, 친분 없는 '조세호 결혼식' 왜 갔나? "뒤처지는 사람 될까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