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한국 첫 中 OTT설립 1년3개월 롱런 작성일 11-06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3tB1iB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yrDSEuS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64526799sylb.jpg" data-org-width="700" dmcf-mid="PrIsWmBW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today/20241106164526799sy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xbq6zc63F" dmcf-ptype="general">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최초로 채널을 론칭한지 1년3개월만에 안정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div> <p dmcf-pid="WMKBPqkP0t"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4개의 고유 채널을 열어 드라마 소개프로그램및 교양, 다큐 등을 1년3개월동안 엄격한 중국관리시스템을 받으며 방송을 이어왔다”며 “교양,다큐멘터리,드라마, 영화 등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해오며 쌓은 노하우와 본격적인 매니아층을 확보하며 채널이 안정권으로 들어서 새로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자평했다.</p> <p dmcf-pid="Yi4Ve2mez1"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특히 “시청자들의 취향 분석 및 플랫폼관리당국이 중시하는 법령을 잘 지켜 꾸준히 성장 할 수있었다”며 “방송중인 클립들이 안정적인 숫자로 올라오며 앞으로는 공격적인 콘텐츠공급과 마케팅을 시작하여 본격적인 중국OTT플랫폼 상위 순위에 오를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Gn8fdVsd75"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국의 문화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 마약, 폭행(학교폭력), 도박, 세금법위반, 성폭행 등 지정된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며 “관계당국의 심의를 받으며 업력을 쌓기위해 도전했고 천천히 안착하는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HJf2R9rRp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00만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채널을 안정화 시킨 지금 전세계 1위를 지키고있는 중국 숏폼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으로 올라갈 거다. 전 세계 1위 드라마왕국이 된 그들의 노하우는 한국이 이해할 수준을 넘었고 미국에 중국배우들을 지지하는 문화까지 형성되어 빠르게 K콘텐츠를 지워버렸다. 이에 2년 전부터 직접 시장을 학보하기위해 애썼다”고 힘 줘 말했다.</p> <p dmcf-pid="Xi4Ve2meFX"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가 중국 OTT에 론칭한 독점 채널 ‘순만두(孙馒嘟, bilibili)PD’채널은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대한X손지나, 첫사랑 영화 ‘하우치’ 티켓값도 1만원 책정 “추억 소환” 11-06 다음 “내가 조금만 참을걸” 김광수,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 (‘가보자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