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반도체업계, 보조금 지급 지연 불만 작성일 11-06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2년 이후 단 1건 확정"…삼성전자·인텔·TSMC 등 대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zKdVsdFX"> <p dmcf-pid="BIB2i4IiuH"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혜진 기자)미국 반도체업계가 반도체·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이 제정된지 한참 지났지만 보조금을 못 받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p> <p dmcf-pid="bQCv0WQ00G" dmcf-ptype="general"><span>미국 블룸버그통신은 5일(현지시간) 호황과 불황 시기를 타는 반도체 산업에 보조금이 제때 주어지지 않으면 산업이 흔들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span></p> <p dmcf-pid="KtdLsatspY" dmcf-ptype="general"><span>최근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애리조나와 오하이오에서 공장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아직 못 받았다”고 말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yHq5Jq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6월 4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시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65257156yayp.jpg" data-org-width="640" dmcf-mid="7DvY7Xe7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65257156ya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6월 4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시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24mC1S41zy" dmcf-ptype="general">조 스토쿠나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미국협회장도 “반도체법에 따라 보조금을 받기로 확정한 회사가 폴라반도체(Polar Semiconductor) 하나뿐이라는 게 가장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폴라반도체는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시설을 확장하는 데 1억2천300만 달러(약 1천700억원)를 받기로 했다. 블룸버그는 폴라반도체 지원금이 비교적 적은 금액이라 다른 기업보다 먼저 정부와 계약했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VzNkTwzTFT" dmcf-ptype="general"><span>이밖에 삼성전자와 대만 TSMC 등이 미국 20여개 주에 투자하겠다고 나섰지만 미국 정부와 확약하지 못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텍사스, TSMC는 애리조나에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vY7Xe7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사진=미국반도체산업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65258643jfjr.jpg" data-org-width="638" dmcf-mid="zHB2i4Ii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65258643jf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사진=미국반도체산업협회) </figcaption> </figure> <p dmcf-pid="4ruBR9rR0S" dmcf-ptype="general">미국 반도체 제조사 스카이워터테크놀로지는 2022년 인디애나에 18억 달러를 들여 연구·생산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취소했다. 반도체법 보조금 대상에서 빠졌기 때문이라는 설이 업계에서 나왔다.</p> <p dmcf-pid="8MlyUGMU0l" dmcf-ptype="general"><span>2022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제정된 미국 반도체법은 자국에 공장 짓는 기업에 반도체 생산 보조금으로 총 390억 달러, 연구개발(R&D) 지원금으로 총 132억 달러 등 5년간 총 527억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span></p> <p dmcf-pid="6oH193o9Uh" dmcf-ptype="general">유혜진 기자(langchemis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 명예훼손 혐의 형수, 선고 또 연기...대출 서명도 대필 의혹 "부인" [종합] 11-06 다음 "등급분류 개선 이용자 참여…다가가는 게임위 될 것"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