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동생 다니엘' 언급…"쌍둥이처럼 잘 맞아, 싸우기도" [엑's 이슈]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G7q5Jq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ndEwLZw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6717zkjm.jpg" data-org-width="550" dmcf-mid="HxJ46zc6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6717zkj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LJDro5r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인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언급했다. </p> <p dmcf-pid="FhOX5lf53Y" dmcf-ptype="general">5일 에스콰이어 코리아(ESQUIRE Korea)에는 '올리비아 마쉬에게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3lIZ1S410W" dmcf-ptype="general">이날 올리비아 마쉬는 동생 다니엘을 똑닮은 에너제틱한 목소리와 청순한 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p> <p dmcf-pid="0SC5tv8t0y"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사실 제가 송세션에서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우연히 현재 소속사 대표님을 송캠프에서 만나게 됐다. '아티스트로써 노래를 발매해보지 않을래요?' 물어보셨다"며 "세상에서 제 목소리와 스토리로 노래를 해보고 싶더라. 기회가 왔을 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데뷔 계기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sHZhVZ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7999rfmi.jpg" data-org-width="550" dmcf-mid="XXcSTwzT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7999rf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COX5lf5pv" dmcf-ptype="general">지난달 발표한 데뷔곡 '42'에 대해 올리비아 마쉬는 "어렸을 때 집 주소였다. 그 집에 대한 추억들과 어릴적 아꼈던, 그리고 가족들과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썼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hIZ1S410S" dmcf-ptype="general">동새 다니엘에 대한 애정도 빼놓지 않았다. 올리비아 마쉬는 "쌍둥이처럼 잘 맞는 것 같다. 친하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다"며 "싸우기도 했지만 곁에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고 우애를 드러냈다.</p> <p dmcf-pid="7OmGXC2X7l" dmcf-ptype="general">끝으로 올리비아 마쉬는 "많이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은 미소로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sHZhVZ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9290rass.jpg" data-org-width="549" dmcf-mid="Z4ETWmBW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019290ras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OX5lf53C"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9월 글로벌 레이블 엠플라이파이(MPLIFY)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p> <p dmcf-pid="BF1K20g27I" dmcf-ptype="general">당초 그의 데뷔 소식은 지난 4월부터 전해졌다. 쿠팡플레이 드라마 '하이드'의 OST '라바(LAVA)'를 부른 가수 규나(GYUNA)가 다니엘의 친언니라고 알려진 것. 그로부터 5개월 후, 데뷔를 알리며 본명인 올리비아 마쉬로 활동하게 됐다.</p> <p dmcf-pid="b3t9VpaVpO" dmcf-ptype="general">그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받아 어려서부터 노래하고 음악을 작곡해 왔으며, K팝 프로듀서 및 작곡가들과 협업을 해오며 실력을 쌓았다. </p> <p dmcf-pid="K0F2fUNf3s" dmcf-ptype="general">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오는 12월 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에 출연한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로, 뉴진스는 K팝 최초로 이 행사에 참석한다. </p> <p dmcf-pid="9WT0UGMUU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에스콰이어 채널, 엠플라이파이 </p> <p dmcf-pid="2YypuHRupr"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균 14.5세 최연소 걸그룹 버비, 프리 데뷔곡 ‘Clap’ 발매 11-06 다음 박수홍♥김다예 명예훼손 혐의 형수, 선고 또 연기...대출 서명도 대필 의혹 "부인"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