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12월로 연기 작성일 11-0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hEwLZw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3YHI9H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수홍.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65948273uhpa.png" data-org-width="600" dmcf-mid="8btyYsbY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65948273uh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수홍.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00GXC2XDu"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박수홍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 모 씨에 대한 선고가 다음달 11일로 미뤄졌다.<br><br>6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강영기 판사)은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모 씨의 공판기일을 열었다.<br><br>당초 1심 선고 기일은 10월 23일이었지만, 재판부가 소송관계를 분명하게 하기 위한 진술사항을 요청하는 석명준비명령을 내리면서 한차례 선고 공판이 미뤄졌다.<br><br>검찰은 대출과 근저당권 설정 등 다수의 계약서에 서명이 감정서에 의하면 박수홍의 것이 아니며, 이 씨의 남편이자 박수홍의 형인 박진홍 씨의 서명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당시 이 씨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으며, 이번 재판에서도 동일한 형량을 선고할 것을 재차 요청했다.<br><br>이 씨 측은 해당 서명이 자신의 글씨가 아니라고 반박했으며, 오늘(6일) 열린 최후 진술에서도 새로운 입장 없이 “지난번 진술한 내용과 같다”고 밝혔다. 이 모 씨에 대한 선고는 12월 11일 이뤄진다.<br><br>박수홍 부부는 지난해 10월 이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 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단체 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는다.<br><br>이외에도 박수홍 친형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돌이' 김종국 "밤에도 불 꺼놓고 생활...적응하면 다 보여" ('짠남자') 11-06 다음 ‘라디오스타’ 김소현, 상위 0.01% S대 집안 특급 비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