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조재호∙김가영, 인천 문학정보고서 ‘사제동행’ 재능기부 작성일 11-06 1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근 인천 미추홀구 문학정보고서 행사<br>약 2시간가량 질의응답과 사인회 및 당구시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4/11/06/0002889942_001_20241106170023758.jpeg" alt="" /><em class="img_desc">조재호와 김가영이 재능기부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PBA</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당구 PBA-LPBA 대표 스타 조재호(NH농협카드)와 김가영(하나카드)가 후배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br><br>최근 조재호와 김가영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 문학정보고등학교(교장 김용수)를 방문, 학생과 교직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일일 재능기부에 나섰다.<br><br>이번 행사는 김가영의 모교인 학교측이 올해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사제동행 당구중점학교’로 선정된 데 이어 학교 내 당구 전용 교실인 ‘문학큐’를 마련하면서 열리게 됐다.<br><br>학교 측은 이날 두 선수에게 환영사와 감사패 증정식을 시작으로 약 두 시간 가량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두 선수의 격려 메시지, 질의 응답, 선수들의 당구 시연, 학생들과의 게임, 사인회 및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br><br>학교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프로당구 최고무대에서 활약 중인 조재호∙김가영 선수의 이야기가 학생들에게는 꿈과 목표를 향한 동기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문학큐’를 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당구를 즐기면서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특별 기고] 한국 마라톤, 엘리트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점점 좁혀진다 11-06 다음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딸 욕심 多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