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차량 AR 기술로 세종대왕상 받는다…"사업화 속도"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kzB1iB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rK20g29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차량용 AR(증강현실) 선행기술이 적용된 모습. / 사진 = 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170152066ltqo.jpg" data-org-width="1024" dmcf-mid="F0NpuHRuq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170152066lt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차량용 AR(증강현실) 선행기술이 적용된 모습. / 사진 = 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C46zc6qN" dmcf-ptype="general"><br>LG전자가 6일 '2024년 특허기술상'에서 차량용 AR(증강현실) 선행 특허로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U3NpuHRuVa" dmcf-ptype="general">특허기술상은 10년 내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중 매년 심사를 거쳐 국가산업 기술경쟁력 증진에 기여한 특허를 선정하는 상이다. LG전자의 차량용 AR 선행 특허는 2022년 국내외에 동시 출원됐으며, AR 기술로 다양한 주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구현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p> <p dmcf-pid="ua0jcdYcfg" dmcf-ptype="general">LG전자는 AR 선행 특허가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차량 정보와 경로 안내 등 정보를 AR 기반의 3D 그래픽으로 표현한 AR UX(사용자경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자유롭게 변화하는 AR 그래픽으로 기존 방식에서는 표현하기 어려운 방향이나 경로 탐색 상태, 차선 변경 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p> <p dmcf-pid="7vQyYsbYBo"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기술 구현을 위해 차량의 주요 센서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데이터, 주행 보조 센서 데이터 및 외부 데이터를 융합하고 처리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했다. GPS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V2X(차량사물통신) 기술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원활한 주행을 돕고, 그래픽과 모션 효과를 향상시켜 자율주행 기술에 특화했다.</p> <p dmcf-pid="zEqwmg1m9L"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 특허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 AR 솔루션을 기반으로 로열티 수익화를 추진하고, 선행 기술을 적용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p> <p dmcf-pid="qwbmONFOVn" dmcf-ptype="general">김동욱 LG전자 CTO부문 B2B선행기술센터장은 "LG전자의 AR 선행 특허 기술을 차량용 모든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소프트웨어 사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BPTxR9rR2i" dmcf-ptype="general">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안위, '피폭 위험' 비행기 승무원 우주방사선 측정 실시 11-06 다음 두산로보틱스, 3분기 영업손실 96억원…적자 폭 확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