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피폭 위험' 비행기 승무원 우주방사선 측정 실시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eHZhVZ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6vyrqy9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4 원안위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에서 올해 업무 계획을 밝히고 있다. 2024.2.1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170150280gjxw.jpg" data-org-width="1024" dmcf-mid="P5Eqbtnb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170150280gj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4 원안위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에서 올해 업무 계획을 밝히고 있다. 2024.2.1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DBKFLKbC" dmcf-ptype="general"><br>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항공 승무원 대상의 우주방사선 측정을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W4bmONFOqI" dmcf-ptype="general">원안위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항공협회 대회의실에서 국내 11개 항공운송사업자와 간담회를 열어 항공 승무원의 우주방사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p> <p dmcf-pid="Yz3NAeWA9O"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유국희 원안위원장과 더불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또 항공업계에선 한국항공협회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운송사업자 40여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G2zDro5rfs" dmcf-ptype="general">작년 6월부터 시행되는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는 승무원 2만여명에 대해 △우주방사선 피폭선량 조사·분석 △건강진단 △원안위의 안전교육 수행 등 안전 관리를 해야 한다. 그간 원안위는 항공운송사업자에 대한 정기검사를 통해 우주방사선 안전관리 이행 현황을 점검해 왔다.</p> <p dmcf-pid="H0ZnoPloBm"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 원안위는 승무원의 우주방사선 안전관리 제도 인식 개선, 측정 장비 실측 기반 마련 등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 체계적인 승무원의 생애주기 방호정보 관리를 추진하고, 측정 장비를 이용해 본격적으로 우주방사선 실측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항공운송사업자들은 우주방사선 안전 관리 이행 과정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p> <p dmcf-pid="XskzB1iBKr" dmcf-ptype="general">유 위원장은 "항공 승무원의 우주방사선 안전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만큼 제도를 지속해서 검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Z8KsIj3IVw"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기초연구사업 3조원…"신진연구자 안착 지원" 11-06 다음 LG전자, 차량 AR 기술로 세종대왕상 받는다…"사업화 속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