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차량용 증강현실 특허기술 대상 수상 작성일 11-0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aLgQSg6j"> <p dmcf-pid="Ka7puHRu4N"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차량용 증강현실(AR) 기술로 디스플레이 속 안내선만 따라가면 복잡한 길에서 쉽게 운전할 수 있는 선행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 <p dmcf-pid="9wVK20g24a" dmcf-ptype="general">LG전자는 6일 특허청 주관으로 열린 2024년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차량용 AR 선행 특허'로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29lIhcph4g" dmcf-ptype="general">특허기술상은 10년 내 특허청에 등록된 특허 중 매년 심사를 거쳐 국가산업 기술경쟁력 증진에 기여한 특허를 선정해 시상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AajRyj4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 특허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70117602dvre.jpg" data-org-width="700" dmcf-mid="BzDcEiHE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70117602dv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의 차량용 증강현실 특허기술 </figcaption> </figure> <p dmcf-pid="fW31FT6F6L" dmcf-ptype="general">LG전자의 차량용 AR 선행 특허는 2022년 국내와 해외에 동시 출원됐다. AR 그래픽이 자유롭게 분리, 변형, 결합해 기존 방식에서는 표현하기 어려운 방향과 속도, 오르막·내리막, 경로 탐색 상태, 차선 변경 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마치 고속도로 노면 안내선처럼 운전자가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주행선을 안내한다.</p> <p dmcf-pid="4bQ8PqkP6n" dmcf-ptype="general">특히 GP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차량사물통신(V2X) 기술 등으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해 차량과 주변 물체 위치를 파악하고 일정 거리나 일정 시간 전에 예측되는 주행 상황을 미리 안내한다.</p> <p dmcf-pid="82RQMKwMQi"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기존 기술보다 데이터 융합·처리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정확도를 높이고 자율주행 기술에 특화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62RQMKwM4J" dmcf-ptype="general">LG전자는 특허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AR 솔루션 기반으로 로열티 수익화도 추진한다.</p> <p dmcf-pid="PamDro5r6d" dmcf-ptype="general">김동욱 LG전자 CTO부문 B2B선행기술센터장은 “LG전자의 AR 솔루션은 운전자의 고객 경험 혁신은 물론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R 선행 특허 기술을 차량용 모든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SW 사업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QOYTWmBWxe"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2조3413억원 규모 기초연구사업 본격 착수…신규과제 대폭 확대 11-06 다음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민간위원 선임 지연···동력 상실 우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