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조3413억원 규모 기초연구사업 본격 착수…신규과제 대폭 확대 작성일 11-06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2b93o96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ySTwzT8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도 기초연구사업 예산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70115835eysp.png" data-org-width="364" dmcf-mid="6hgnoPlo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70115835ey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 예산안 </figcaption> </figure> <p dmcf-pid="xFySTwzTPG" dmcf-ptype="general">내년 2조3413억원 규모 기초연구사업 추진을 위한 시행계획이 마련됐다. 신규과제 대폭 확대를 통해 젊은 연구자의 연구기회를 확보하고, 기초연구 본연의 목적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p> <p dmcf-pid="yi8V4uj46Y"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WlEAkJGk6W" dmcf-ptype="general">내년 기초연구사업 가운데 다양한 학문 분야에 걸쳐 우수한 연구를 폭넓게 지원하는 창의 연구(중견 연구) 신규과제는 올해 140개 규모에서 885개 내외로 대폭 확대된다.</p> <p dmcf-pid="YuXYHI9HPy" dmcf-ptype="general">우수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가 성과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지원하는 도약 연구도 내년부터 신설해 300개 내외 신규과제에 대해 75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도약 연구 과제 선정 시 기존 우수 성과자는 평가를 대폭 간소화, 우수 연구자가 동일한 연구 주제에 대해 꾸준하게 후속 연구를 추진할 수 있게 했다.</p> <p dmcf-pid="GbF5tv8t4T" dmcf-ptype="general">신임 교원이 초기 연구 기회를 확보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씨앗연구(400개 내외 신규과제)'도 신설된다. 우수 연구자 초기 연구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연구시설·장비)'은 내년 100개 내외 신규과제에 대해 300억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dmcf-pid="HjexR9rRQv" dmcf-ptype="general">변혁적 연구지원을 위해 신설되는 '개척연구'에는 총 150억원을 지원한다. 혁신·도전적 연구 취지에 부합하도록 중간 점검 폐지, 성실 실패 용인을 확대하고, 기초연구 1인 1과제 원칙 예외를 허용할 방침이다.</p> <p dmcf-pid="XLP46zc68S" dmcf-ptype="general">또 대학 연구 혁신 견인을 위해 과기정통부와 교육부가 협업해 대학 강점 분야 대학부설연구소를 블록펀딩 방식의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국가연구소 사업(NRL 2.0)'을 신설, 4개 연구소에 대해 100억원을 지원한다.</p> <p dmcf-pid="ZFySTwzT8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다양한 기초연구 사업 목적과 특성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최우수 연구자의 평가 참여 확대 방안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55SClkUlxh"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또 기초연구사업에 대한 회계연도 일치 원칙 예외를 적용, 연구 안정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중 과제 공고 및 평가 시기 다양화가 가능해져 평가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과제를 선정·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1QbzB1iB6C"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역대 최대 규모 기초연구사업 추진이 지난해 R&D 구조 개편으로 인한 현장 연구자 피로감을 해소하고, 정부 지원에 대한 신뢰 제고와 긍정적 에너지 확산 신호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t5SClkUl4I" dmcf-ptype="general">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30억 과징금 맞은 메타, 불복 소송만 4건 제기…“법원서 승부 갈리는데” 11-06 다음 LG전자, 차량용 증강현실 특허기술 대상 수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