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탁구협회장에 '기업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 작성일 11-06 160 목록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의 후임으로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가 당선됐다. <br><br>대한탁구협회는 오늘(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26대 회장을 뽑는 선거를 진행했다. <br><br>선거인단 194명 중 148명이 투표한 결과 이태성 후보가 92표를 받아 56표를 받은 이에리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따돌리고 당선됐다.<br><br>기업인이 탁구협회장을 맡은 건 고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 이후 처음이다.<br><br>이태성 신임 회장은 "(다른 후보를 찍은) 52표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 그 분들이 원하는 방향을 잘 수령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대한탁구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세아그룹을 이끄는 이 회장은 2022년 한국 탁구와 인연을 처음 맺었다.<br><br>대한탁구협회와 함께 세아아카데미를 설립해 유소년 선수를 육성했고, 국가대표 공식후원사로 힘을 보탰다.<br><br>지난 9월엔 세아탁구단을 창단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V.O.S, 레이벡스와 계약 종료 11-06 다음 황인엽, 드디어 고백할까…♥정채연과 꼭 잡은 손 (조립식 가족)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