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안 돼!" 은우, 동생 챙기는 부드러운 카리스마...형아美 뿜뿜 (슈돌)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lSZhVZ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0p93o9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920830vywp.jpg" data-org-width="842" dmcf-mid="5zhlXC2X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920830vyw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pU20g23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준호의 장남 은우가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qFVfe2meFM" dmcf-ptype="general">6일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47회에서는 김준호, 은우, 정우 삼부자가 은우의 3번째 생일을 맞아 홍성으로 여행을 떠난다. </p> <p dmcf-pid="B3f4dVsd3x"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알록달록한 풍선과 가랜드, 케이크를 준비해 은우를 위한 특별한 트렁크 이벤트를 준비한다. </p> <p dmcf-pid="b048JfOJuQ" dmcf-ptype="general">은우는 케이크에 눈을 떼지 못하고, 김준호와 동생 정우가 불러주는 생일 축하 노래에 맞춰 박수를 치며 가슴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p> <p dmcf-pid="KmHXUGMU0P" dmcf-ptype="general">특히 작년 2번째 생일에는 촛불을 못 껐던 은우는 어느덧 훌쩍 성장해 촛불 3개로 거뜬히 끌 수 있는 형아의 모습을 보여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sXZuHRu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922156ouva.jpg" data-org-width="520" dmcf-mid="Un48JfOJ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0922156ou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OZ57Xe7F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은우가 최애 애니메이션 캐릭터 까투리와 만남을 성사된다. 은우는 상상도 못 한 최애와 만남에 얼어붙는 귀여운 모습으로 뭇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p> <p dmcf-pid="VS30KFLKF4" dmcf-ptype="general">은우는 까투리와 조심스럽게 눈을 맞추고, 떨린 마음을 진정시키려는 듯 "정우한테 가서 말해 봐"라고 얘기한다. 이어 까투리와 정우가 말하는 모습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본다고. </p> <p dmcf-pid="fv0p93o9zf" dmcf-ptype="general">또한 은우는 김준호에게 "까투리가 선물 주고 갔어. 되게 커!"라며 생생한 최애 영접 후기까지 자랑하는 영락없는 성공한 덕후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p> <p dmcf-pid="4TpU20g2p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은우는 지금까지 은우를 봐온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안긴다. 21년 10월에 태어나 마냥 꼬물이 같던 은우가 엄청난 성장으로 형아미를 보여준다. </p> <p dmcf-pid="8S30KFLK02" dmcf-ptype="general">은우는 바다로 직진하려는 정우에게 "여기에 들어가면 안 돼"라고 동생을 챙기며, 장남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p> <p dmcf-pid="6v0p93o9p9" dmcf-ptype="general">3번째 생일을 맞아 더욱 성장한 은우의 다채로운 모습은 6일 오후 8시 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dmcf-pid="PTpU20g2pK"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QyUuVpaV7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스트' 이장원·'이대생' 김유연·'5수생' 미미미누, '아형' 수능특집 뜬다 11-06 다음 크래비티, '로투킹' 3연속 누적 팀 랭킹 1위 비결.."확실한 목표 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