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도 돈방석 앉았다…백종원 5600억 주식 대박 "노력한 만큼 결실, 투명하게 감시받을 것"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TVPqkP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XQdVsd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1820620ffme.jpg" data-org-width="650" dmcf-mid="WMhbfUNf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1820620ffm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7aXFT6Fm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증시 상장으로 5000억 원대 주식부자가 됐다. </p> <p dmcf-pid="5zNZ3yP3wE" dmcf-ptype="general">6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공모가(3만 4천 원)를 훌쩍 넘어 4만 6,3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이 열리자마자 투자자들이 대거 모이면서 장 초반 한때 6만 4,500원까지 치솟았다. </p> <p dmcf-pid="1qj50WQ0Ok" dmcf-ptype="general">6만원 안팎으로 등락하던 주가는 공모가보다 51.2% 오른 5만 1,400원으로 마감했다. 더본코리아의 시가총액은 7,435억 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주식 879만 2,850주(60.7%)를 보유한 한 최대 주주다. </p> <p dmcf-pid="tS2EsatsDc" dmcf-ptype="general">종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백종원의 보유 주식 가치는 4,519억 5,249만 원에 이르며, 장중 최고가인 6만 4,5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백종원의 주식 가치는 5,671억 원을 넘는다. </p> <p dmcf-pid="FvVDONFODA" dmcf-ptype="general">장 마감 후 백종원은 "노력한 만큼 (주가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상장이 잘 마무리 되기만 바랐다"며 "이제 주주들이 생겼으니 투명하게 감시받으며 경영하겠다는 원래의 목표대로 경영하면서, 주주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fwIj3I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1820823tcva.jpg" data-org-width="699" dmcf-mid="YVLY5lf5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1820823tc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4mubtnbIN" dmcf-ptype="general"> 5000억대 주식부자이지만 가정 내에서는 친근한 사랑꾼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종원이다.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지난 5일 "여보 미안 나 케이크 찍고 있었어..웃어주고 있었네"라며 백종원과 데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백종원을 앞에 두고 케이크 사진을 찍는 모습. 자신을 찍는 줄 알았던 백종원은 소유진 앞에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내, 가족들과 데이트를 즐기는 백종원의 가정적인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p> <p dmcf-pid="p8s7KFLKIa" dmcf-ptype="general">상장일에도 소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백종원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편을 든든하게 응원했다. </p> <p dmcf-pid="U6Oz93o9m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김소현, 아들 주안 “음악보다 이과” 이미 영재의 끼 발견? 11-06 다음 '기업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사장, 신임 대한탁구협회장으로 선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