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최건, 강나언 두고 신경전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oiaxva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JRn8Cn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0교시는 인싸타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71711572rsfj.jpg" data-org-width="1400" dmcf-mid="qYzUB1iB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1/20241106171711572rs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0교시는 인싸타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K3ieL6hLp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과 최건이 강나언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p> <p dmcf-pid="90ndoPlop4"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처음 방송되는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극본 고이찬/ 연출 배하늘)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드라마다.</p> <p dmcf-pid="2JySYsbYuf" dmcf-ptype="general">앞서 주연 배우 5인의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강우빈(김우석 분)과 김지은(강나언 분), 이동민(최건 분)의 삼각관계가 엿보이는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dmcf-pid="ViWvGOKGzV"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는 우빈과 지은, 동민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남자 사이 살며시 미소를 띤 지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세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휴대폰을 들고 있는 아싸인 그녀가 과연 어떤 이유로 인싸들과 어울리게 됐는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dmcf-pid="fnYTHI9Hp2" dmcf-ptype="general">특히 포스터 속 "인싸? 까짓거 만들어 줄게"라는 문구는 지은을 위한 우빈과 동민의 의기투합을 예고, 세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지은을 사이에 두고 견제하듯 나란히 서 있는 우빈과 동민에게는 묘한 신경전이 느껴진다. 인싸인 우빈과 동민, 아싸인 지은이 어떻게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4pLJgQSg79"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인싸가 되고 싶은 아싸 소녀가 두 남자와 얽히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어나간다"며 "친구가 제일 좋았던 10대들의 우정 이야기를 새롭게 그려나갈 '0교시는 인싸타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8Uoiaxva3K"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0일 처음 방송된다. 방영 다음 날부터 IPTV와 OTT 플랫폼(TVING, Wavve, WATCHA)에서 차례대로 VOD 서비스를 진행,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p> <p dmcf-pid="6ugnNMTNp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가요제' 미션 어느정도길래…윤상도 경악 "도를 넘었다" 11-06 다음 김소현 삼남매 어떻게 서울대 입학했나 했더니 “10년간 TV 못봤다”(라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