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환영서버 이벤트 실시···빠른 성장 지원 작성일 11-06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본 무공 습득한 45레벨 캐릭터, 각종 장비, 다양한 버프 효과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0zaxva3V"> <p dmcf-pid="0NyXQBEQF2"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다음달 4일까지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환영서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pEXFdVsd79" dmcf-ptype="general">환영서버는 빠른 성장이 가능한 특별 서버다. 이용자는 환영서버에서 본 서버와 동일한 닉네임으로 45 레벨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기본 무공과 각종 장비가 지급되는 것은 물론,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도 본 서버 대비 대폭 줄어든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랍률이 오르는 버프 효과도 적용된다.</p> <p dmcf-pid="UcG1R9rRFK" dmcf-ptype="general">환영서버 이벤트 종료 후 획득 경험치의 최대 65%가 본 서버 캐릭터로 이전된다.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은 ‘정수(구슬)’도 본 서버로 이전해 ‘마비의반지’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1pn8Cn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르의 전설2, 환영서버 이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71426761moku.jpg" data-org-width="640" dmcf-mid="FebfwLZw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ZDNetKorea/20241106171426761m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르의 전설2, 환영서버 이벤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74AwpYxpFB" dmcf-ptype="general"><span>미르의 전설2는 이용자들에게 달성 레벨과 각종 순위에 따라 ‘천룡신형탈명검’, ‘주작의외공상자’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12월 4일(수)부터 11일(수)까지는 본 서버 경험치 획득량 및 아이템 드랍률 상승 이벤트도 개최한다.</span></p> <p dmcf-pid="zXVPONFO0q" dmcf-ptype="general">이번 환영서버에는 지난 9월 공개된 ‘독요광산 원정’ 콘텐츠가 추가됐다. 독요광산 포인트 획득량을 늘려주는 ‘열광의증표’ 효과도 커져 더욱 빠르게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미르의축복 시스템의 자동 물약 기능도 기본으로 제공된다.</p> <p dmcf-pid="qMrCB1iB7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환영서버 전용 낚시 콘텐츠 지원 모바일 앱 ‘비천기연각’이 PC에서 환영서버에 접속했을 때도 사용 가능하도록 개편됐다.</p> <p dmcf-pid="B9gctv8t77" dmcf-ptype="general">환영서버 이벤트와 미르의 전설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b9gctv8t0u"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오현경과 썸..결혼까지 생각했다 "잘되면 '동상이몽'·'슈돌' 출연"[순간포착] 11-06 다음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익 80%↓ ‘어닝쇼크’ … “가시적 실적 내년 확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