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전 소속사에 34억 배상해야"…항소심서 뒤집힌 판결[종합] 작성일 11-0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KYUGMU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WjCA0C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2249563kyuh.jpg" data-org-width="412" dmcf-mid="H6Q320g2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2249563kyu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26tKFLKr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스태프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 강지환이 전 소속사에게 34억 8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p> <p dmcf-pid="FVPF93o9DL" dmcf-ptype="general">6일 서울고법 민사6-1부(부장판사 김제욱 강경표 이경훈)는 6일 전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강지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34억 8000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dmcf-pid="3UBy0WQ0En" dmcf-ptype="general">이는 원고 패소로 판결한 1심을 뒤집은 결과다.</p> <p dmcf-pid="0ubWpYxpsi"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라 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전 소속사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p> <p dmcf-pid="p7KYUGMUIJ"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의 요청으로 가압류됐던 부동산에 대해서도 같은 해 12월 결정 취소 판결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KYUGMU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2249702ycvm.jpg" data-org-width="650" dmcf-mid="X7g9e2me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72249702ycv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z9GuHRuse" dmcf-ptype="general"> 앞서 강지환은 지난 2019년 7월 드라마 '조선생존기' 촬영 중 자택에서 외주 스태프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dmcf-pid="7q2H7Xe7sR" dmcf-ptype="general">이 사건으로 강지환은 12부 촬영까지 마쳤던 '조선생존기'에서 하차했으며, 대체 배우가 투입됐다. 결국 드라마는 20부작에서 16부작으로 축소 종영됐다.</p> <p dmcf-pid="zBVXzZdzDM" dmcf-ptype="general">이에 드라마 제작사 측은 "강지환의 범행으로 인해 출연 계약상 의무 이행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이미 지급된 출연료와 계약서상 위약금 등 총 63억 8000여만 원을 반환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q37Stv8twx" dmcf-ptype="general">1심에서는 전체 금액 중 6억 1000만 원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다고 봤는데, 항소심에서는 53억 8000여만 원을 공동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p> <p dmcf-pid="B0zvFT6FIQ" dmcf-ptype="general">이에 전 소속사는 다시 강지환을 상대로 42억 원의 채무불이행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고, 이날 항소심 결과가 나왔다.</p> <p dmcf-pid="bpqT3yP3wP"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박진영 '모델 활동' 불신..."형이 데뷔하고 없어진 거 아니야?" ('딴따라') 11-06 다음 안성재 셰프 "'글래디에이터' 20번 관람..군인으로서 복무 결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