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2년 차' 오정연, 재혼+딸 욕심 "일찍 시집 가면 깨지는 팔자" 작성일 11-0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vgCA0Chp"> <div dmcf-pid="Pqc8axvaC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k6NMTN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72648784smwc.jpg" data-org-width="652" dmcf-mid="8o2HB1iB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172648784sm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bEPjRyjhF"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재혼과 임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dmcf-pid="y5d7xbDxWt"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에는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W1JzMKwMh1"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오정연은 신점을 보러 갔고, 그는 "사람이 연약해지니까 희망이 안 보일 때 끄나풀이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제일 처음 신점 본 게 아나운서 계속 떨어질 때고, SBS, MBC 아나운서 최종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니까 'KBS는 과연 될까?'하는 고민에 또 신점을 봤다"고 밝혔다. </p> <p dmcf-pid="YtiqR9rRS5"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오정연의 사주에 대해 "돈은 많은데 담는 그릇이 작다. 굉장히 부가 있는데 그릇이 작으니까 새게 돼 있다. 도와줄 것도 있고 베풀어야 할 것도 있다. 나가는 금전을 어떻게 하지는 못하지만, 금전을 문서화하는 게 최고다"라며 "빌려주고 주식하면 내 돈이 안 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GGx087A8SZ"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연의 애정운이 약하다며 "올해부터 풀린다. 10월부터 운이 열린다고 한다. 10월부터 시작해서 내년 음력 4~7월에 나의 좋은 인연법이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 금전운도 좋아서 나를 좀 알리는 시기가 될 거다. 더 번창하고 빛이 날 것 같다"고 했다. </p> <p dmcf-pid="HHMp6zc6WX"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제 운명에 아이가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리다. 하는 일이 많다 보니까 어떤 날은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가도 아이가 있으면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거다"라고 했고, 오정연은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dmcf-pid="XXRUPqkPvH" dmcf-ptype="general">이어 "옛날부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라고 들었다. 내가 결혼해도 미련 없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은 시기가 있을지 궁금하다"라며 결혼 운에 대해 물었고, 무속인은 "남자 운은 있는데 자기 하기 나름이다.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p> <p dmcf-pid="ZzA4gQSgyG"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며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p> <p dmcf-pid="5qc8axvaSY"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리는그녀들’ 독종들의 맞대결 공개(골때녀) 11-06 다음 "페이스북 이길것"..이민기X한지현 '페이스미', 미용성형NO·'진짜행복' 찾는 드라마(종합) [Oh!쎈 현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