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소현 “고3 때 아버지가 TV 선 잘라..주말마다 관악산 드라이브” 작성일 11-06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1KgQSg8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ltPqkP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에서 김소현이 상위 0.01% S대 집안의 특급 비결을 직접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bn/20241106173206114joks.jpg" data-org-width="500" dmcf-mid="zgaIpYxp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bn/20241106173206114jo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에서 김소현이 상위 0.01% S대 집안의 특급 비결을 직접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ypR9rRQb"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에서 김소현이 상위 0.01% S대 집안의 특급 비결을 직접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동진은 ‘대문자 E(외향형)’ 사이에서 말문이 막힌 ‘내향핑’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쏠린다.</p> <p dmcf-pid="KgZBL6hLQ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출연하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dmcf-pid="96IZ4uj4Pq"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MC 김국진은 김소현에게 영재의 끼가 넘치는 아들 주안에 대해 묻는다. 김소현은 “노래하는 걸 질색하고, 악기도 싫다고 한다”라면서 주안이 음악 쪽보다 이과 쪽이 좋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힌다. 이어 주안이 코딩부터 글쓰기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했다며 아들 자랑에 뿌듯한 모습을 보인다.</p> <p dmcf-pid="2xltPqkP4z" dmcf-ptype="general">이어 김소현은 본인을 포함한 삼남매를 모두 서울대에 보낸 집안의 특급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가 TV 선을 잘랐어요”라며 삼남매가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약 10년 동안 TV를 보지 못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주말마다 가족끼리 관악산 드라이브를 했다며, 서울대 입학의 숨은 비결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VFiw1S41x7" dmcf-ptype="general">이에 김소현은 “그때는 몰랐는데, 무언의 압박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첫째니까 부담이 되긴 하더라고요”라고 당시 속마음을 전하기도. 그런데 최근 김소현은 아버지로부터 “나보다 더 하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dmcf-pid="fjt9axvaP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평론가 이동진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한 줄 평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새로운 별명이 생긴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일부러 안 본 것은 아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는데, 이에 영화 팬들은 한 줄 평 요청 댓글과 함께 그를 놀리는 별명을 짓기 시작했다고. 마지막엔 별점을 회피한다며 ‘비겁핑’이라는 별명까지 나왔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동진은 “나도 좀 살자”라고 직접 대댓글을 달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4GQNWmBWPU" dmcf-ptype="general">또한 이동진이 ‘대문자 E(외향형)’ 게스트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여에스더는 이동진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안경을 빌려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를 펼치는가 하면 여기에 김소현까지 합세해 노래를 부르기도. 두 사람 사이에서 말문이 막힌 채 ‘내향핑’이 된 이동진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8Fiw1S414p"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6c3VjRyjx0"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 아들과 1년 만 재회…"많이 컸더라" 울컥 모성애 [순간포착] 11-06 다음 ‘골때리는그녀들’ 독종들의 맞대결 공개(골때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