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폭행설→티아라 왕따사건…'광수사장' 김광수 "좀만 참을 걸"(가보자고)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eiWmBWLn"> <p dmcf-pid="7aCS20g2Ji" dmcf-ptype="general">‘가보자GO(가보자고)’에 김광수 프로듀서가 깜짝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ioHI9H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72959665shga.jpg" data-org-width="1267" dmcf-mid="UHOhKFLK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172959665sh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qKkJGkRd"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슈퍼스타를 배출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프로듀서가 등장한다. </p> <p dmcf-pid="BoOhKFLKRe"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홍현희는 김광수 프로듀서에게 “소속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는가?” 등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을 나열했다. 이에 김광수 프로듀서가 솔직 화끈한 답변을 늘어놓자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답변을 거르기 위한 ‘삐’ 처리 효과음 가득한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GzbcdYcLR"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선공개 영상 말미에는 김광수 프로듀서가 대한민국을 달군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과 김종국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게 전부 사실이냐?”, “터보를 폭행하신 거냐?” 등 MC들의 물음에 김광수 프로듀서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p> <p dmcf-pid="KLsCbtnbRM"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는 연예인부터 셀럽, 화제의 인물 등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진정한 친구가 되겠다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8회는 9일(토)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p> <p dmcf-pid="95KVwLZwix"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고 487원” 황정음, 전남친 김용준과 ‘우결’에 목숨 건 이유 [Oh!쎈 포인트] 11-06 다음 스테이씨 세은 “‘아육대’ 내 모습 부끄러워, TV 끄고 싶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