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4사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작성일 11-06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부 상생협력 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WTB1iB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DkAGOKG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상생 간담회에서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봉의 서울대 교수, 정신아 카카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73307492lg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VFMQwLZw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73307492lg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상생 간담회에서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봉의 서울대 교수, 정신아 카카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8eMQwLZwJ0" dmcf-ptype="general">네이버, 카카오, 쿠팡, 당근마켓 등 플랫폼 4사가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6일 발표했다. 이날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플랫폼 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황도연 당근마켓 대표와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등 플랫폼 업체들의 대표들이 참여했다.</p> <p dmcf-pid="6wEcHI9Hn3"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의 디지털 전환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한 분수펀드를 확대·재편성한다. 카카오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단골 손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국 100여 개 전통시장 및 거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p> <p dmcf-pid="P8f2NMTNnF" dmcf-ptype="general">[김규식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매출 10% 벌금 위기 EU "디지털 시장법 위반" 11-06 다음 한국 여자 기계체조 에이스 신솔이, 내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태극마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