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 모인 '네카쿠당' CEO 작성일 11-06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상임 과기부 장관과 첫 면담<br>플랫폼社 상생협력 방안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gnYsbY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cN5lf5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른쪽부터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황도연 당근 대표.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172903980laon.jpg" data-org-width="681" dmcf-mid="upOruHRu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ked/20241106172903980la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른쪽부터 박대준 쿠팡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황도연 당근 대표.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qskj1S41S4" dmcf-ptype="general"><br>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6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황도연 당근 대표 등 주요 플랫폼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플랫폼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민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장관이 주요 플랫폼 기업 CEO와 자리를 함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dmcf-pid="BOEAtv8tTf" dmcf-ptype="general">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상생협력 활동 현황과 계획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중소상공인과 창작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분수펀드’를 확대하기로 했다. 카카오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단골손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단골’ 지원 대상을 늘릴 예정이다.</p> <p dmcf-pid="bmcN5lf5CV" dmcf-ptype="general">쿠팡은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전용관’을 신설한다.</p> <p dmcf-pid="Kskj1S41T2" dmcf-ptype="general">당근은 ‘당근 동네사장님 어워즈’ 등의 행사를 통해 지역 가게와 주민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p> <p dmcf-pid="9OEAtv8th9" dmcf-ptype="general">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3분기 호실적…"돈 버는 AI 구축에 속도" 11-06 다음 '퐁퐁남' 막자…방심위, '청소년 유해 웹툰' 자율규제 협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